린키노트는 Linky-Note다.
농담이고 새로 만들고자 하는 멀티 플랫폼을 지원하는 노트 플랫폼(?)의 이름이다. Link + Note의 합성어인데 그냥 링크 위주의 노트라 생각하면 된다.
아직은 겨우 기획이 끝나가는 단계라서 확정은 아니지만 대충 아래와 같다.
물론 위 기능을 제공함에 따라 문제가 되는 부분은 아래와 같이 해결 할 것이다.
아쉽게도 Mac이랑 아이폰이 없어서 그 쪽 환경은 건들지도 못한다. 그 외에는 실력이 닿는대로 최대한 지원을 할 생각이다. 언제 어디서나 어떻게든 돌아갈 수 있게 만들 것이다.
위에 주기적으로 노트 삭제 를 보면 알겠지만 린키노트는 notion이나 EverNote 처럼 보관, 기록을 중심으로 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와 상반된다.
린키노트는 잠깐 쓰고 버리는 노트를 생각하고 만들었는데, 대충 비교하자면 포스트잇과 그 용도를 같이한다.
사실 실력을 올리기 위해 만드는거라 스펙만 정했지 계획은 1도 없다. 걸음마를 처음 배우는 아기처럼 일단 들이박고 문제가 있는 부분을 땜빵해가면서 만들 예정이다. 일단 돌아가기만 하면 된다.
아래는 사용할 기술 스택인데, 굵게 처리된 스택은 내가 한 번도 안해보았거나 거의 모르는 것들이다.
이렇게 보니깐 모르는 것들이 너무 많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하나하나 알아가야 한다.
벌써부터 고생길이 열린 것 같다
+ 추가 : API 서버도 Express에서 Lamda로 바꿀 가능성이 있다.
일단은 UI/UX을 만들면서 세부적인 것들을 정할 예정이다. 원래 기획은 글로 하는 거라고 들은 것 같은데, 어짜피 팀 프로젝트도 아니고 나는 세부 기획과 디자인을 같이 하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같이 할 것이다. 멀티플랫폼(PC, 모바일, CUI)을 지원해야 하는 디자인을 해야되는 지라 여러가지 골치가 썩겠지만, 프로젝트가 굉장히 간단해서 그리 어려운 것 같지는 않다. 플래그 1스택
다음에는 어느정도 기획과 디자인을 잡고 돌아올것이다.
사실 이 글은 내 벨로그 첫 글로 기획한 것이 아니다. 원래 작성할려고 했던 글이 있었는데 내가 필력이 딸려서 잘 안 써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