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주차.

VEDA를 마무리하며

프로젝트 시간이 조금만 더 주어졌더라면 더 완성도 있는 프로젝트를 해낼 수 있었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한주였습니다.

근 2주간은 채용 공고, 자소서 작성, 프로젝트까지 쉴 틈없는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이제 며칠 뒤면 VEDA 친구들을 못 본다 생각하니 가슴 한켠이.. 시리지가 않네요 ...

진작에 종합레포츠 동아리인 올데이프로젝트를 구성하여 각자의 목표를 이루는 VEDA가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최종 프로젝트의 결과물은 발표 이후에 github와 함께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모를 보안 때문(^^ 찡긋 )

다들

고생하셨고 치열하게 살아낸 모든 이들에게 박수를

PS. 이종관 -> 탁구 다시 들어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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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자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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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31일

VEDA 드디어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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