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쓰이는 운영체제의 기능과 P2P나 클라우드 컴퓨팅과 같은 컴퓨팅 환경에 대해서 공부한다. 운영체제의 역사를 시대순이나 사건으로 정리할 수 있지만 간략하게 특징만 작성하고 넘어가겠다.
1. 초창기 컴퓨터
- 운영체제가 없거나 매우 간단한 형태
- 사용자는 기계어로 직접 프로그램을 작성하고 실행
- 컴퓨터의 자원 관리와 작업 스케줄링이 거의 없음
2. 일괄 작업 시스템
- 배치 처리 시스템으로도 알려짐
- 여러 작업들이 순차적으로 실행되며, 한 번에 하나의 작업만 처리
- 자원이 낭비되는 경우가 있음
3. 대화형 시스템
- 사용자와 컴퓨터가 상호 작용하는 시스템
- 사용자의 입력에 따라 즉시 결과를 표시하고 반응하는 방식
-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통해 사용자가 명령을 입력하고 시스템이 응답
4. 시분할 시스템
-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 제공
- CPU의 시간을 작은 단위로 나누어 여러 작업을 번갈아가며 실행하여 사용자에게는 동시에 실행되는 것처럼 보임
- 응답 시간을 단축하여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킴
5. 분산 시스템
- 여러 컴퓨터들이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자원과 작업을 공유하는 시스템
- 중앙 집중식이 아니라 분산된 형태로 운영됨
- 확장성과 신뢰성이 향상되며, 고가용성을 제공
6. 클라이언트/서버 시스템
- 네트워크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
- 클라이언트는 서버에 요청을 보내고, 서버는 해당 요청에 대한 응답을 제공
- 보통 클라이언트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서버는 데이터나 서비스를 제공함
7. P2P 시스템
- 동등한 관계의 노드들이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서비스 및 데이터를 공유하는 시스템
- 중앙 서버가 없이 사용자 간 직접 통신하여 파일 공유, 음악 공유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 네트워크의 확장성이 뛰어나지만 보안과 관리의 어려움이 있을 수 있음
8. 클라우드 컴퓨팅
- 인터넷을 통해 컴퓨팅 자원을 제공하는 서비스
- 필요에 따라 자원을 유연하게 할당하고 과금하는 방식으로 운영됨
- 사용자는 자체적으로 서버나 인프라를 유지 보수할 필요가 없으며, 확장성과 유연성이 높음
9. 사물 인터넷(IoT)
- 인터넷에 연결된 다양한 사물들이 데이터를 주고받고 상호 작용하는 시스템
- 센서와 통신 기술을 이용하여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지능적인 서비스를 제공
- 생활 및 산업 분야에서 다양한 응용이 이루어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