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세션을 진행하였다.hackMd를 제안받았고, 사용 후에 너무 좋아서 공유!New Note 버튼을 클릭해서 새로운 노트 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


물론 프로그래밍을 하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내가 만든 코드를 얼마나 잘 설명하느냐 와 얼마나 잘 소통하고, 피드백 할 수 있느냐 도 중요하다고 느꼈다.
사실 코드 리뷰를 하면서, 내가 .. 질문을 안하고 싶어서 안하는 게 .. 아니고.. 몰라서 못하는거에요... 라고 생각했다 ㅋㅋㅋㅋ
앞으로 내 지식을 쌓고 쌓아서 좋은 동료이자 개발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올 해 나의 목표다~! 으쌰으쌰 팠타이~!
ㅋㅋㅋ 부끄럽지만 적어놓았던 회고 공유.. ^^
서로의 코드에 대해 리뷰를 하면서, 각자 질문할 것이나 각자가 알게 되었던 것들을 hackmd에 같이 작성해보는 것 만으로도 나에게 많이 도움이 된다고 느꼈다. 처음에 코드 리뷰를 할 때에는 내 코드에 대해서 부끄러웠지만, 이제는 내 코드가 부족한 점이 많다는 것이 오히려 기쁘게 느껴졌다! 상대방이 나의 코드에 대해 질문을 할 때 마다, 내가 왜 그렇게 구현했는지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었고, 팀원들의 피드백을 통해 더욱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 오늘의 피어 세션에서도 zzawang이 StringBuilder의 사용이나 String.join와 같은 메소드들을 다양하게 피드백 해주어서 너무 감사했다 ㅎㅎ 오후에 주어진 미션에 대해 문제가 이해되지 않았는데, 팀원들과 함께 그리고 다른 조의 팀원들과도 얘기를 나눠가면서 문제의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는 말이 있는데 나만 백짓장이고 나머지는 두꺼운 도화지 같았다.. ㅎㅎㅎ 팀원들과 함께하며 성장할 수 있었던 하루였다! 내일보다 더 나은 내가 되자 화이팅
짜왕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