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au는 차원->측정값 순으로 테이블을 그린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문제가 생기지 않겠지만, 복잡하게 대시보드를 만들다보면 둘이 섞이는 경우가 생긴다.
예를 들어서.. 시트에서 매출액->매출목표달성여부 순서로 두 지표를 배치할 수가 없는 것이다.
ex)
100만원 목표달성 (X)
100만원
(X)
목표달성
이렇게 섞였을 때 '차원->측정값' 순서의 전제를 무시할 수 있는 것이 '상수를 활용한 배치' 이다.
행과 열에 0을 입력하고 이중축을 걸어주면 정확히 대시보드의 중간에 두 마크가 배치된다.
레이블에서 위치변경을 해주면 입맛대로 차원이나 측정값을 배치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