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회고는 회고 방법론중 하나인 5F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5F 방식 회고
1. Fact : 있었던 일
2. Feeling : 느낀점
3. Feedback : 피드백(메타인지)
4. Finding : 교훈
5. Future Action : 앞으로 할 일
1. Fact:
- html의 기초를 배우고 정리했다.
- css의 기초를 배우고 정리했다.
- html과 css로 계산기를 만들었다.
- flexbox를 이용하여 vscode의 레이아웃을 만들었다.
- TIL Repository를 만들어서 매일 꾸준히 일일 학습 정리를 올렸다.
- 스터디 제작 및 모집을 통해 스터디를 구성했다.
- 페어와 처음으로 페어 프로그래밍을 진행했다.
2. Feeling
- 기초가 완전 없다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아는게 많았다. 기존에 프로젝트나 개인 공부를 하던 경험이 큰 도움이 되었다. html, css에서 몰랐던 부분들만 따로 분류하여 공부하면 무리없으리라 생각한다.
- TIL을 꾸준히 작성하여 매일 내가 공부를 했다는 기록을 보는게 굉장히 뿌듯하다.
- flexbox에서 flex-basis와 flex-grow라는 전혀 몰랐던 속성들을 알아서 앞으로의 내 프로젝트에 충분히 반영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 페어와 함께 이야기하며 성장하고 멘탈 케어도 받았다. 앞으로도 조금은 열린 자세로 소통하면 좋을 것 같다.
3. Feedback
- 공부를 너무 대충했다. 모든 것을 다 아는게 아닌데, 다 아는 척 자만했다.
- 공부 시간에는 공부만 해야하고, 그 외 sns나 다른 잡생각은 최대한 지양해야 한다.
- 페어에게 너무 여유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페어의 사기를 떨어트리는 행위를 했다.
4. Finding
- 자만하지 말고, 항상 학습 시간에는 학습에만 집중하는 자세를 가지자.
5. Future Action
- 정말 내가 아는지, 안다면 설명할 수 있는지 한번 더 생각해보고 모르겠다면 어디든 적어둘 것이다.
- 복습이라는 것은, 내가 아는 것을 하는게 아니라 모르는 것을 하는 것이다. 앞으로는 매일매일 모르는 것을 정리하는 그 노트를 다시 찾아보며 복습의 시간을 가질 것이다.
+다음주부터 Javascript가 시작된다. 기초없이 프로젝트를 위한 공부만 했었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나도 집중해서 들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