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리스크가 이미 꽉 차, AAVE의 102달러 채널 돌파를 눈앞에서 흘려보낸 날.
포트폴리오 현황
항목
값
USDT 잔고
314.36
활성 포지션
JST(98), RUNE(78), EDU(51), ESP(54)
미실현 P&L
-12.63 USDT
총 포트폴리오
595.17 USDT
놓친 기회
1. AAVEUSDT — 포트폴리오 리스크 초과로 감시 종료
돌파 시각: 16:19
건너뛴 사유: 포트폴리오 리스크 초과로 감시 종료
이후 가격 흐름: 28일 채널 상단(102.52)을 거래량 증가와 함께 상향 돌파했으나, 이후 약 24시간 동안 후속 추세가 붙지 못하고 99~100 부근으로 되밀려 사실상 보합(-2~3%)에 그침. 강한 팔로우스루가 없었던 만큼 결과적으로 건너뛴 판단이 손해로 이어지지 않았고, 애초에 리스크 한도 준수가 우선이었으므로 스킵은 규칙상 옳았다.
시스템 업데이트
(해당 날짜 변경 없음)
일일 회고
오늘의 교훈
신규 셋업의 품질(AAVE는 60% 점유율의 블루칩 DeFi 렌딩)이 아무리 좋아도, 포트폴리오 리스크 예산이 소진되면 진입하지 않는다 — 시스템 규칙이 FOMO를 이긴다.
4개 포지션이 이미 리스크를 모두 점유한 상태에서는 우량 브레이크아웃도 받아낼 여력이 없다. 진입 기회는 결국 '리스크 예산'의 함수다.
잘한 점
리스크 한도 초과를 감지하자 즉시 감시를 종료해, 감정 개입 없이 규칙대로 스킵했다.
결과적으로 AAVE 돌파가 약한 팔로우스루에 그쳐, 규율 준수가 손실 회피로도 이어졌다.
아쉬운 점
미실현 -12.63의 저품질 포지션들이 리스크 예산을 붙잡고 있어 블루칩 셋업을 통째로 흘려보냈다.
누적 PnL이 -405 부근까지 밀린 드로다운 국면에서, 포지션 회전이 정체돼 자본이 비생산적으로 묶여 있다.
다음에 적용할 점
저품질·정체 포지션의 트레일링스탑/청산 기준을 재점검해 우량 셋업을 받을 리스크 예산을 확보한다.
리스크 예산 소진 시 후보군을 큐로 관리해, 기존 포지션 청산 즉시 상위 셋업으로 회전할 수 있도록 감시 로직을 정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