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알게 된 내용은 없다.
면접 답변을 작성하는 과정이 어려웠다.
특히, 말을 유창하게 하지 못하는 점을 고려하며, SSAFY 면접 준비를 더욱 철저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집보다는 독서실이나 카페에서 작업할 때 능률이 더 높게 느껴진다. 그래서 집 주변 독서실을 찾아보기로 했다.
과거에 다녔던 토스나 어썸팩토리 등 주변 독서실을 방문해 보았지만, 모두 문을 닫았다.
최근 독서실이 점차 사라지는 것을 보며, 요즘 독서실 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 아닌지 궁금해졌다.
8시에 일어나기 위해 알람까지 맞췄지만, 잠시 일어났다가 다시 잠들어 12시에야 기상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위해 매일 밤 2시쯤 침대에 눕지만, 스마트폰을 만지다 보니 습관적으로 나태해지는 것 같다.
앞으로 카페에 자주 가거나 스터디에 참여하는 등 새로운 방법으로 나태함을 깨부숴야겠다.
오늘 프로그래머스 Lv 3 문제를 3문제 해결했다.
이전에는 문제를 어떻게 풀지 설계하는 것도 버거웠는데, 오늘 Lv 3문제를 3 문제 해결하며, 나의 알고리즘 설계 능력이 올라갔다고 느낀다.
SSAFY 면접 준비를 하며 다양한 블로그를 읽던 중, SSAFY에 지원해야 하는 10가지 이유를 보게 되었다.
1년간 기본기를 다질 기회, 믿을 수 있는 동료와의 스터디, 100만 원의 지원금과 점심 식사 제공 등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컨설팅 및 취업 지원 서비스를 보며 더더욱 SSAFY에 입교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SSAFY에 꼭 입교하고 싶다. 입교해서 SSAFY를 통해 더 크게 성장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