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30. Today I Learned

polar·2024년 11월 30일

2024년 11월 T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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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 알게 된 내용

오늘 알게 된 내용은 없다.

2. 어려웠던 내용

면접 답변을 작성하는 과정이 어려웠다.

특히, 말을 유창하게 하지 못하는 점을 고려하며, SSAFY 면접 준비를 더욱 철저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3. 궁금한 내용

집보다는 독서실이나 카페에서 작업할 때 능률이 더 높게 느껴진다. 그래서 집 주변 독서실을 찾아보기로 했다.

과거에 다녔던 토스나 어썸팩토리 등 주변 독서실을 방문해 보았지만, 모두 문을 닫았다.

최근 독서실이 점차 사라지는 것을 보며, 요즘 독서실 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 아닌지 궁금해졌다.

4. 느낀 점

1. 나태해졌다.

8시에 일어나기 위해 알람까지 맞췄지만, 잠시 일어났다가 다시 잠들어 12시에야 기상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위해 매일 밤 2시쯤 침대에 눕지만, 스마트폰을 만지다 보니 습관적으로 나태해지는 것 같다.

앞으로 카페에 자주 가거나 스터디에 참여하는 등 새로운 방법으로 나태함을 깨부숴야겠다.

2. 알고리즘 설계 능력이 올라간 것 같다.

오늘 프로그래머스 Lv 3 문제를 3문제 해결했다.

이전에는 문제를 어떻게 풀지 설계하는 것도 버거웠는데, 오늘 Lv 3문제를 3 문제 해결하며, 나의 알고리즘 설계 능력이 올라갔다고 느낀다.

3. SSAFY에 입교하고 싶다.

SSAFY 면접 준비를 하며 다양한 블로그를 읽던 중, SSAFY에 지원해야 하는 10가지 이유를 보게 되었다.

1년간 기본기를 다질 기회, 믿을 수 있는 동료와의 스터디, 100만 원의 지원금과 점심 식사 제공 등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컨설팅 및 취업 지원 서비스를 보며 더더욱 SSAFY에 입교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SSAFY에 꼭 입교하고 싶다. 입교해서 SSAFY를 통해 더 크게 성장하고 싶다.

참고

SSAFY에 지원해야 하는 10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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