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ker container 에서 사용할 mount volume 을 docker 라는 폴더 하나를 생성해서 사용하고있었다. 여기엔 code-server 가 사용할 공간도 있고, docker container 들을 모아둔 공간도 따로 있었다. 모든건 퍼포스 소스 컨트롤로 관리하고있었는데 문제는 code-server 가 사용할 공간 안에도 docker container 들을 모아둔 공간이 복제로 존재한다는것이다. 왜냐하면 같은 소스 컨트롤을 사용하고있는데 client root 만 다른 워크스페이스를 두개 만들어 관리를 하고있었다.
이렇게 관리한 이유는 docker container 들을 모아둔 공간의 개발은 주로 그때당시는 gemini cli 를 써서 개발했기 때문에 ssh 로 접근하여 사용했고, code-server 는 직접 코드를 보고 개발하는 용도로 하기위해서 그렇게 만든거였는데 나중에 퍼포스가 계속 꼬이는 문제가 있었다. docker container 의 변경사항이 있을때마다 code-server 를 sync 할 수도 없는 노릇이었고 애초에 같은 공간이 두개로 복제가 되어있는것도 별로 효율적이지 못했다. 더구나 synology 에서 사용하는 docker container 들은 모두 docker container 들이 모아놓은 곳을 소스로 실행중이라서 만약 편의상 code-server 에서 작업을 했다면 docker container 에서도 sync 를 받아서 해야했었고, 혹시라도 실수로 code-server 에서 작업을 하고 docker container 에서 sync 를 하지않고 작업을 해버리면 충돌도 일어나서 곤란한 상황이었다. 더구나 docker container 에 있는 것들은 gemini cli 로만 작업을 하기 때문에 ai한테 매우 의존적인 상황이었어서 충돌이 일어났을때 처리가 좀 곤란했다. 그래서 이 문제를 ai랑 논의를 했고 여러 논의 끝에 code-server 에 있는거로 통일하게 했다.
그러면서 기존 docker container 에 이미지 소스를 두고있던 몇몇 이미지들도 경로를 수정했다.
원문 및 최신 수정본: 내 웹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