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cel은 AWS 와 같은 클라우트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이면서도, 서비스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React의 Framework인 Next.js를 개발한 회사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Vercel을 선택한 이유는 아주 쉽고, 간단하며 성능도 괜찮고 일정 수준까지는 무료이기 때문입니다. 복잡한 설정을 할 필요(Zero-config)도 없고, 단지 깃헙과 연동하고, 소스를 push 를 할때 마다 새로운 소스코드가 자동으로 배포도 됩니다. 또한 SSL 설정도 자동으로 적용이 되며, custom domain도 아주 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일단, 깃허브에서 새로운 레포짓토리를 생성하세요. 그리고 우리의 프로젝트와 레포짓토리를 연결하고 모두 commit & push 합니다.
https://vercel.com/
Vercel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깃허브 아이디를 이용해서 로그인 합니다.
나의 레포를 Import > deploy 한다
그러면 몇분뒤, 이렇게 배포가 완료됩니다. STATUS가 ready 라면 배포가 완료된 것입니다. 도메인을 클릭하면 우리의 서비스를 접속할 수 있습니다.
만약 지금 배포된 것에서 추가로 무언가를 개발하고 그것을 반영하고자 한다면, 코드 작성을 마치고 commit과 push를 하면 자동으로 재배포를 합니다. push 외에 별도로 우리가 해줄 것은 없습니다.
[22.8.6 업데이트] - 내용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