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시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문제를 풀어봤습니다.

코니는 옷을 잘 챙겨입었을까요...? 해시 알고리즘을 알았다면 잘 챙겨입었겠죠?

기능개발은 잘 마무리 되었을까요?

스택은 잘 쌓고 계신가요?

더 매울 필요가 있었을까요...?

To infinity and beyond!

모르겠어요!

마법의 양탄자야...! Break를 Continue로 바꿔줘!

에라토스테네스의 체와 DFS와 함께라면 소수를 찾을 수 있어!

Deepest Leaves.... 나에겐 깊고도 심오한 Thyme"Leaf"

모든 길을 DFS와 백트래킹을 활용하여 조회한 결과 이상혁을 통해 간다는 결론으로 귀결되었습니다.

Reverse!

오케이! 땡규!

Level 4....!

I'm on a boat!

Far far away node.

sub...chocoate?

xforce!...가 아닌가...? xor!

전 바보같은 코드를 짜는 비둘기에요...
Sort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