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주차인데도 불구하고 다들 풀스택 미니프로젝트에 모든걸 쏟았는지 뭔가 몸이 어딘가 불편가 쑤시는듯 하였다. 그러다 보니, 개발 공부에 제대로 매진을 하지 않았다. 그래도 손놓기에는 그런듯 해서 항해에서 주어진 git_assignment를 읽으면서 하나씩 따라갔다. git, github 이름만 들어보고 제대로 공부한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형상관리라는 말과 소스코드라는 생소한 언어가 나에게 들어와 헷갈리게 만들었지만, 뭐든 지레 겁먹으면 안되는걸 알기에 하나하나씩 천천히 따라갔다. git은 내 로컬 저장소의 소스코드를 형상관리하기 위한 것이고, github는 로컬이 아닌 원격환경에 소스코드를 저장할 수 있도록 원격 저장소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github와 sourcetree를 설치해보면서, commit을 통해 현재 프로젝트의 상태를 저장시키고 파일 버전관리를 깨닫게 되었다. 직접 sourcetree로 commit과 pull, push를 직접 눌러보면서 github의 repostiory에 어떻게 올라가 있는지 확인을 해봤다.
에러를 아직은 직접 마주해보지 못했지만, 에러가 나와도 두려워하지 말고 구글링을 먼저하면서 찾아 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