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컴퓨터에 원격으로 접속해야 했는데 그게 잘 안됐다.
대표님이 ping찍어보라고 했는데 어떻게 찍는지 모른다고 했다가
개발자가 그것도 모르면 어떡하냐! 는 소리를 들음.. 그것은 맞는 말이다..
지금 알았으니 다행이라고 호기롭게 넘겼기 때문에 절대 잊지 않기 위해서 여기다 적어둔다.
들어는 봤지만 실제 찍을일이 없었단 말이다..
ping은 네트워크 연결을 테스트하는 명령어로 cmd창에 ping ip주소이렇게 치면 된다.
결과가 안 나오면 그쪽 컴퓨터랑 통신이 불가하다는 것임.
결론적으로 말해서 ping은 잘 떴다.
그래서 대표님이 이번엔 telnet을 테스트하자 하심.
다만 퇴근시간이 되었기 때문에 집에 와서 해봤다.
이건 전에 통신 테스트한답시고 열었다가 다시 닫았던 기억이 있는데
다시 여는 법을 깜박해서 검색해봤다..
제어판-프로그램-window기능 켜기/끄기 에서 telnet을 켜주고
역시 cmd창에서 telnet ip주소 포트번호를 쳐준다..
여기 참고
근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더라.
거래처에서 제대로 포트를 안 열어둔 거 같음. 아님 내가 포트번호를 잘못 기억했든가(회사에 있는 다이어리에 적어둠)
내일 내가 제대로 된 포트번호로 telnet을 확인했는지 보고
제대로 적은 거라면 혹시 내가 전화로 포트번호 받아적을 때 잘못 받아적었는지를 알아볼것이다.
거래처쪽 DB를 써야하는데 지금 그것도 모종의 이유로 막아둔듯..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