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달은 힘들었는데 6월달 되니까 신기하게 모든게 잘 풀림 😲

: 제품, 서비스의 빠른 성장을 위해 비효율을 제거하고 기술과 데이터 및 창의성 있는 아이디어를 활용해 성장을 극대화하는 전략
그로스해킹 = Growth (성장) + Hacking (해킹)
▶︎ 여기서 해킹은 비공식적이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거나 성과를 빠르게 만들어내는 의미를 뜻한다

✈️ how to sneak snacks into plane
비행기에 간식 몰래 들고 들어가는 방법
➕ nobody: = 안 물어봤고 안 궁금하다
🧠 here's a little life hack
여기 꿀팁 하나 알려줄게
📞 start every phone call with "my battery is almost dead" that way you can hang up on them at anytime
모든 전화 통화를 시작할 때 "나 배터리 거의 다 됐어" 라고 말하면 언제든지 끊어도 아무도 뭐라 못 해
" 나는 단순한 마케터가 아니라 성장에 집착하는 그로스 해커다 "
— Sean Ellis의 그로스 해킹 철학을 요약한 표현
2010년 Sean Ellias라는 사람이 처음 만들어 낸 단어로 그로스 해킹은 핵심 지표에 기반해 가설을 수립하고 실험을 반복함으로써 비즈니스 성장을 이끄는 방법론이다
✔️ 무작정 실험하는 것이 아니라 키우고 싶은 핵심 지표를 설정하고 이에 맞는 가설을 세워 작은 실험을 반복하는 것이 핵심
✔️ 비즈니스 성장 구조 자체를 제품(서비스) 안에 녹여내는 전략이기도 하다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용자 데이터를 분석하고 성장을 막는 요인을 제거하며 지속적인 개선과 최적화 작업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낸다
➕ 핵심지표 : 우리가 진짜로 키우고 싶은 숫자
(핵심지표가 올라갈수록 비즈니스도 함께 성장중 📈)

UX 디자이너와 그로스 해커는 함께 움직인다
사용자의 행동과 흥미를 정밀하게 파악하는 것이 핵심이다
✅ 그로스 해킹 자체가 비즈니스의 중심이 되는 경우로 제품·서비스 기획 단계에서 마케터와 긴밀히 협의하며 전략을 세운다
✅ 마케터와 그로스 해커의 역할이 일부 겹치는 경우로 같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입, 전환, 이탈 방지를 함께 고민하고 실행한다
그로스 해킹은 광고에 의존하지 않고 제품이나 서비스 자체 안에 성장 요인을 심어두어 자연스럽게 사용자 유입과 확장을 이끄는 전략이다
☝️ 드롭박스의 유저 확보 전략

드롭박스가 처음 등장했을 당시 ‘클라우드’라는 개념은 대중에게 생소했고 제품은 훌륭했지만 설명도 부족했으며 광고비를 투입할 여유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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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박스는 친구 초대 시 500MB의 추가 저장 공간을 제공하는 보상 시스템을 도입했고 최대 16GB까지 무료로 확장 가능하게 하여 사용자 유입을 폭발적으로 끌어냈다
📈 드롭박스는 광고비를 많이 들이지 않고도 사용자 유입을 유도하기 위해 제품 내부에 보상 구조를 설계하고 핵심 지표(예: 초대율, 설치율)를 기반으로 성장을 이끌어냈다
☝️ 링크드인

초기에 “정말 필요한 서비스일까?”라는 의문을 받았던 비즈니스용 SNS 링크드인은 세 가지 전략적 요소를 효과적으로 활용해 빠른 사용자 성장을 이끌어냈다
▫️ 링크드인은 사용자가 만든 프로필이 구글 검색 결과에 자동 노출되도록 설정했고 잘 꾸밀수록 검색 결과 상단에 노출되었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더 정성스럽게 프로필을 작성하게 되었다
▶︎ 프로필 자체가 콘텐츠이자 마케팅 수단이 되었음
▫️ ‘누가 내 프로필을 봤는지’ 알려주는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의 호기심과 관심을 자극했고 이는 재방문을 유도하는 강력한 동기로 이어졌다
☝️ 에어비앤비의 Craiglist 트래픽 활용 사례

Airbnb는 초창기 사용자 유입을 늘리기 위해 미국 내에서 널리 사용되던 중고 거래 및 지역 광고 플랫폼인 Craigslist를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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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는 사용자가 방을 등록하면 게시글이 자동으로 Craigslist에도 올라가도록 연동했고, Craigslist 게시글에는 “더 예쁜 사진과 자세한 정보를 보려면 Airbnb에서 확인하세요” 라는 식의 링크를 첨부해 에어비앤비로 유도했다
📈 Craigslist에 방문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에어비앤비 플랫폼으로 이동하게 되었고 광고비 없이도 효율적인 사용자 유입 경로를 만들어냈다
☝️ 에어비앤비의 예약 개선 사례

에어비앤비는 ‘예약자 수 증가’와 ‘예약 전환율 향상’을 핵심 지표로 삼아 호스트에게 무료로 전문 사진작가를 보내 숙소 사진의 퀄리티를 높였다
▶︎ 예약 전환율 2~3배 상승📈
☝️ 핫메일

이메일이 대중화되지 않았던 시절 이메일은 주로 회사나 학교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었고 일반 사용자에게는 생소한 개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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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메일은 누구나 쉽게 무료 이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낮추고 메일 하단에 “무료 이메일은 Hotmail에서 만들어보세요”라는 문구를 자동으로 삽입해 자연스럽게 사용자 유입을 유도했다

👎 과거의 제품 개발 방식은 기획 → 생산 → 출시로 한 번 만들고 끝나는 구조였으며 반복과 실험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다
시장 반응이 좋지 않아도 대응이 느렸고 실험 없이 완성된 제품을 바로 출시했기 때문에 시간과 자원이 낭비되고 실패 확률도 높았다

👍 현재 제품 개발 방식은 출시 이전부터 사용자 반응을 빠르게 실험하고 즉각 반영하는 방식으로 작은 실험을 반복하며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순환 구조를 갖는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획을 반복 수정하며 완벽한 제품보다 빠르게 테스트 가능한 제품을 먼저 만든 뒤 시장 반응을 확인하고 판매 후에도 실시간 사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개선한다
💡 https://youtu.be/Wmh606tua1U?si=Q_V3UvS3yKHR1KVG
“나는 마케터가 아니라 오직 성장을 위해 움직이는 사람이다”

그로스해킹은 데이터 기반으로 실험하고 개선을 반복하며 성장을 이끈다
기존 마케터들이 광고에 집중했다면 그로스 해커는 제품 자체의 빠른 성장에 집중하며 이러한 방식은 많은 스타트업의 빠른 성장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가설 수립 시에는 "A 상태를 B로 개선하면, 결과적으로 N% 만큼 성과가 향상될 것이다" 처럼 명확한 방향성과 수치 기반 목표를 설정해 실험과 검증을 진행한다
▶︎ 2007년 Dave McClure가 처음 제안한 이 프레임워크는 사용자가 서비스나 제품과 상호작용하는 전체 과정을 단계별로 보여준다
📌 그로스해킹의 핵심 4단계 순환 구조
1️⃣ 문제정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이 어디서 이탈하고 있는지, 어떤 지표가 하락하고 있는지를 파악한다
☝️ 서비스 방문자는 많은데 구매 전환율이 낮은 경우
-> 장바구니에 담고도 결제하지 않는 사용자 비율(이탈률)이나 클릭률, 활성화율 등 다양한 지표를 통해 문제를 구체화한다
2️⃣ 가설수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추측하고 핵심 지표를 개선할 수 있을 만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한다
3️⃣ 실험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소규모로 빠르고 효율적인 실험을 설계하고 실행한다
4️⃣ 검증
실험 결과를 데이터로 분석해 가설을 검증하고 성과가 있다면 적용하며, 없을 경우 문제 정의 단계부터 다시 반복한다
▪️ 획득 (Acquistion)
🤷♀️ 사용자가 우리 서비스를 어떻게 알게 되었는가?
제품이나 서비스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유입시키는 단계로
DAU / MAU / 방문자 수 / CAC / LTV 등의 지표를 활용한다
▪️ 활성화 (Activation)
🤷♀️ 사용자가 처음 서비스를 접했을 때 어떤 방식으로 가치를 느꼈는가?
"이 서비스 괜찮네!"라는 느낌을 주는 초기 경험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며
이탈률 / 페이지뷰(PV) / 체류 시간 / 가입자 수 / 아하 모먼트 등이 주요 지표다
▪️ 유지 (Retention)
🤷♀️ 사용자가 서비스를 꾸준히 이용하고 있는가?
한 번 사용하고 이탈하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며 재방문율, 리텐션 곡선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매출 (Revenue)
🤷♀️ 서비스가 실제로 매출로 이어지는가?
사용자당 평균 매출(ARPU), 결제 전환율, 객단가 등이 포함된다
▪️ 추천 (Referral)
🤷♀️기존 사용자가 다른 사람들에게 서비스를 자발적으로 추천하는가?
바이럴 루프 형성이 핵심이며 추천율, 초대 전환율 등을 확인한다
🟰 핵심 성과 지표 (Key Performance Indicator)
: 프로덕트의 목표 달성에 얼마나 기여하고 있는지를 숫자로 측정하는 지표
▶︎ "우리 잘하고 있는 걸까?" 를 수치로 보여주는 기준
KPI가 있어야 무엇을 고쳐야 할지, 어떻게 더 성장할 수 있을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 클릭 수, 가입자 수 등 구체적인 데이터를 통해 세부적인 성과 확인
: 우리 회사가 궁극적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명확히 보여주는 하나의 핵심 지표
▶︎ 북극성이 항해의 기준이 되듯 모든 팀원들이 같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주는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함
☝️ 넷플릭스의 사용자 1인당 시청 시간
☝️ 에어비앤비의 예약 완료 건수
✔️ 그로스 해킹에서는 수많은 데이터 속에서 방향을 잃기 쉬운데 북극성 지표를 설정하면 “이 숫자를 키우기 위해 움직인다”는 명확한 목표 아래 팀 전체가 같은 방향으로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
✔️ KPI는 이 북극성 지표를 보조하거나 세분화한 지표들로 북극성 지표를 달성하기 위해 함께 관리해야 하는 하위 성과 지표로 볼 수 있다
▫️ DAU (Daily Active Users) : 일별로 우리 서비스에 활성화 된 유저 수
▫️ MAU (Monthly Active Users) : 월별로 우리 서비스에 활성화 된 유저 수
▫️ DAU/MAU (Stickness) : 서비스의 활성도와 매력도를 보여줄 수 있는 지표
▫️ PV (Page View) : 유저가 페이지를 들어와서 본 페이지 뷰의 수
▫️ LTV : 사용자가 우리 서비스를 이용하는 전체 기간 동안 발생시킨 총 매출
▫️ 체류시간 :서비스에 접속한 사용자가 특정 페이지나 콘텐츠에 머무른 시간
▫️ 공유수 : 사용자가 콘텐츠를 다른 사람에게 공유한 횟수
▫️ 공유 클릭 수 : 공유된 링크를 실제로 클릭한 횟수
▫️ 추천 가입 수 : 추천을 통해 유입된 사용자의 수와 그 중 실제 가입한 수
▫️ CAC (Customer Acquisition Cost) : 고객 1명을 새롭게 확보하기 위해 소요되는 마케팅, 영업 등 모든 비용의 총합
▫️ 아하모먼트 : 사용자가 서비스의 핵심 가치를 처음으로 체감한 순간 (“이거 진짜 유용하다!”)
▫️ 전환 (Conversion) : 사용자가 구매와 같은 목표 행동을 완료하는 것
▫️ 전환율 (Conversion Rate) : 전체 사용자 중 목표한 행동을 완료한 사용자 비율
▶︎ (전환된 사용자 수 / 전체 사용자 수) * 100 = %로 기입
▫️ 이탈율 : 사용자가 사이트에 접속한 직후 아무 상호작용 없이 바로 이탈한 비율
▫️ 재방문율 (Retention) : 사용자의 재방문 빈도를 보여주는 지표
▶︎ (특정 기간동안 재방문한 사용자 수 / 특정 기간 동안 전체 방문 사용자수) * 100
▫️ CTA (Call To Action) : 사용자가 특정 행동을 취하도록 유도하는 요소
-> 버튼이나 링크 등을 통해 클릭, 가입, 구매 등의 액션을 이끌어낸다
▶︎ (전환된 사용자 수 / 전체 사용자 수) * 100 = %로 기입
▫️ CTR (Click Through Rate) : 사용자의 클릭 빈도를 보여주는 지표
▶︎ (클릭수/노출수) * 100
https://support.google.com/analytics/answer/15068052?sjid=1873279726209689836-NC
💡 https://youtu.be/3faSiEX0jSg?si=ojEB4gGPf6kC9bTQ
디지털 분석은 웹사이트나 모바일 앱 같은 디지털 환경에서 수집되는 데이터를 측정하고 분석하는 과정이다
▶︎ 사용자가 디지털 플랫폼과 상호작용 하는 방식을 이해하고 마케팅 및 비즈니스 의사 결정을 개선하는데 사용된다
Google Analytics와 같은 디지털 분석 도구를 사용하면
이런 질문에 대해 구체적인 답을 줄 수 있다

디지털 분석은 데이터를 사용하여 이 퍼널을 비즈니스 목표에 맞춘다
▪️ 획득 (Acquisition) -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사용자 유입을 유도하는 단계
▶️ 어떤 마케팅 채널이 내 사이트나 앱에 방문자를 끌어오는지 확인 가능
▪️ 관여 (Engagement) - 사용자가 내 플랫폼에서 실제로 어떤 행동을 하는지 파악
▶️ 어떤 콘텐츠에 머무르고 공유하고 클릭하는지 알 수 있음
▪️ 수익화 & 재방문 (Monetization and retention)
▶️ 사용자가 실제 고객이 되어 결제를 했는지, 얼마나 자주 다시 방문하는지를 측정
🙌 이런 분석을 통해 브랜드 성과를 최적화하고 데이터 기반으로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
☝️ Google Merchandise Store (구글 브랜드 굿즈를 판매하는 온라인 스토어)

▫️ Acquisition - 어떤 경로로 사용자가 유입되었는지
▫️ Engagement - 어떤 상품을 보고 장바구니에 담았는지
▫️ Monetization and retention - 실제로 어떤 상품을 얼마나 구매했는지
☝️ 모바일 게임 Flood-It

▫️ Acquisition - 유저가 앱을 어떻게 찾고 다운로드했는지
▫️ Engagement - 앱 내 어떤 화면에서 주로 머무르거나 막히는지
▫️ Monetization and retention - 인앱 구매 전환율은 어떤지 확인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