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프런에서는 자막을 번역하고 다양한 언어의 더빙까지 지원한다고한다.
또한 업스케일링 기술을 도입해 저화질을 고화질로 바꾸는 서비스도 제공한다고한다.
이렇게 다른 강의 시스템과의 차별성을 가지기 위해 노력한다고 하신다.
이동욱 CTO님은 몇년 간의 유튜브, 블로그에 개발바닥을 포스팅한다고 하신다.
모든 직업은 부흥기와 혹한기가 있다. 그러니 본인이 원하는 일을 해야한다.
어떤 일에 있어 성공하면 좋은 것이고 실패하면 에피소드이다.
기본기인건 맞다. 남을 가르치는 강의형식으로 공부하면 한결 낫다.
그러나 코테보는 회사라면 공부하고, 그게 아니라면 과감히 포기해라
기본적인 단축어, 명령어 외우기
코딩 구조의 정립
번 아웃은 예방하는 것이다. 자기전에 휴대폰을 보는 것은 하루가 만족하지 않은 하루였던 것이다.
한번 만족도가 높은 것보다 매일매일 만족도를 조금씩 높이는 것이 좋다.
일기 쓸때, 사건은 사실로 쓰고 감정은 긍정적으로 써야 나중에 봤을 때 거부감이 없다.
팀으로부터 승리를 경험했던 사람이다. 회사는 평균의 여러 사람이 협업하여 큰 성과를 내는 것과 같다.
남이 못하면 도와줘야한다. 특히, 백엔드가 일이 끝나면 프론트엔드를 도와줘야한다.
미국의 큰 대기업 직원은 옛날부터 팀스포츠를 즐겨 했다고한다.
나 같은 경우는 초등학교- 게임 동아리, 중,고,대학교 방송부 활동(국장)의 협업 경험이 있고
마지막 대학교같은 경우 4명의 팀원들과 JSP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이 값지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