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바이브 코딩에 미쳐살아서 코딩하는 법을 아예 까먹을 정도다 4년간 개발 관련 학과를 나온게 의미가 없을정도로 뇌녹는 경험을 했다.
라노벨에 관심이 생겨서 최근 일본어도 배우고 있는데, 일본어를 읽는게 아직은 어색해서 gemini의 힘을 빌려서 자동 번역-번역수정을 하는 chrome 확장을 만들어봤다


똑같은 텍스트로 원문과 번역본이다.
첫 줄은 임의로 수정을 했다. 번역을 하기엔 애매했는데, 사투리인지 양키들이 쓰는말인지 모르겠어서 양키느낌과 사투리 느낌이 동시에 드는(개인적으로) 부산 사투리를 썼다.
안어울린다고 생각하기는 하지만 난 번역을 할때에는 원문의 어감을 최대한 번역으로 살리고 싶은 사람이기에 해당 번역을 했다.
지금 당장은 이 프로젝트의 완성이라고는 생각을 안한다.
일본어 실력 향상과 공부에 도움되는 요소나, 다양한 기능 최소 8개는 추가를 해볼 생각이다
나중에는 ocr을 통한 번역을 고민해보겠지만 지금은 페이지 간이 스크롤링 번역 방식을 고집하는 방안으로 개발중이다.
이 방식에 적응을 하면 일본어 게임에도 적용할 생각이 있다 .
창업을 고민중인데 일본어 자동 번역 툴을 만드는 창업을 고민해볼까 생각이 드는 하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