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f 문은 조건식의 결과가 참(true)이면 주어진 명령문을 실행하며, 거짓(false)이면 아무것도 실행하지 않는다.
if (조건식) {
조건식의 결과가 참일 때 실행하고자 하는 명령문;
}
이 구조를 띄고 있다.
let a = 1;
if (a === 1) {
console.log("1입니다");
}
이렇게 되면 (a === 1)이 참이므로 콘솔에는 "1입니다"가 출력이 된다.
if 문과 함께 사용하는 else 문은 if 문과는 반대로 주어진 조건식의 결과가 거짓(false)이면 주어진 명령문을 실행합니다.
if (조건식) {
조건식의 결과가 참일 때 실행하고자 하는 명령문;
} else {
조건식의 결과가 거짓일 때 실행하고자 하는 명령문;
}
이 구조를 띄고있고
let a = 15;
if (a === 1) {
console.log("1입니다");
} else{
console.log("그 외입니다");
이 코드에서는 a가 15라고 선언을 했으므로 거짓이 떠서 콘솔에는 "그 외입니다"가 출력된다.
이 조건문의 형태를 쓰면 보다 복잡한 조건문을 만들수 있다.
if (조건식1) {
조건식1의 결과가 참일 때 실행하고자 하는 명령문;
} else if (조건식2) {
조건식2의 결과가 참일 때 실행하고자 하는 명령문;
} else {
조건식1의 결과도 거짓이고, 조건식2의 결과도 거짓일 때 실행하고자 하는 명령문;
}
이 구조이며
let a = 88;
if(90 <= a){
console.log("A");
}else if(80 <= a){
console.log("B");
}else if(70 <= a){
console.log("C");
}else if(60 <= a){
console.log("D");
}else{
console.log("F");
}
이 코드에서는 a가 두번째 조건에 충족하므로 콘솔에는 "B"가 출력된다.
switch 문은 if / else 문과 마찬가지로 주어진 조건 값의 결과에 따라 프로그램이 다른 명령을 수행하도록 하는 조건문이다.
switch (조건 값) {
case 값1:
조건 값이 값1일 때 실행하고자 하는 명령문;
break;
case 값2:
조건 값이 값2일 때 실행하고자 하는 명령문;
break;
default:
조건 값이 어떠한 case 절에도 해당하지 않을 때 실행하고자 하는 명령문;
break;
}
switch문에서는 각 case에서 실행할 코드를 작성하고 맨 마지막에 break; 를 해주어야 한다. break를 하지 않으면 그 다음 case 의 코드까지 실행해버린다.
default는 switch문에 필수로 존재해야하는 요소가 아니어서 필요할때에만 선언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