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차는 프론트와 백이 협업해 클론코딩을 진행했다. 처음에 사이트 클론에 대한 고민을 하다가 에어비앤비로 정해지게 되었는데 지난주와 비슷하게 백엔드와 협업이 잘 이루어졌고 분위기도 좋았다.
서로 소통을 많이하며 오류를 잡아갔고, 새로운 기능들을 시도ㅗ하며 서로가 성장을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것 같다.
지번주 미니프로젝트는 로그인/회원가입 기능을 맡아서 이번에는 조금 다른 기능을 해보고자 나는 댓글과 예약하는 기능을 맡기로 했고, 메인에서 좋아요와 조회하는 기능까지 구현해보기로 했다.
시간이 난다면 무한 스크롤까지 구현을 하기로 했고, 아쉽지만 무한스크롤은 하지 못하고 마무리 했다.
이번 주는 재밌게 코딩을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것 같다. 피곤해서 밤을 새면서 해도 새로운 기능을 하면서 어려워서 잘 풀리지 않을 때도 팀원들과 합이 잘맞아서 재밌게 한주를 마무리 할 수 있었다.
프론트엔드가 진도가 확실히 안나가서 마지막엔 초조해지는 느낌을 많이 받았지만, 하고자 했던 기능들은 마무리를 다 했다.
조회 기능을 하다가 302에러가 나서 이게 뭐지... 싶어서 구글링를 해보고 찾아봐도 마땅한 해당법이 나오지 않아서 매니저님께 조언을 구하니 답이 나왔다.
우리조는 서버상태관리 라이브러리로 tanstack query를 사용했고, 서버에서 POST 요청을 보낼 때 사용자가 맞는지 구분을 위해 토큰을 넣어서 보냈다.
근데 url뒤에 바로 request headers를 넣고 요청을 보내니, 페이로드에 들어가 서버에 전달이 되지 않았던 것이 있었다.
그래서
axios.post('url',{},{headers: { Authorization: `Bearer ${token}`},})
이런식으로 요청을 보내니 요청이 잘 보내지는 것을 확인했다.
내가 생각한 것만큼 빨리 끝나는 것은 힘들었지만 그래도 부족했지만 마무리는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던 한 주 였던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