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가 시작되고 1주일간의 두번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4일간 진행 되었던 토이프로젝트와 스파르톤을 시작하며 항해 OT주차를 끝내고 본격적인 부트캠프가 시작되는 것 같다.
Javascript와 Jquery로 프론트를 파이썬으로 백엔드를 구성하며
MongDB로 데이터베이스르 관리 했는데
나에게 있어서 이번 1주가 내가 제대로 모르는 부분을 알게 된 시간이라고 생각을 했다.
나는 안다고 생각 했지만 아직 서버와 클라이언트의 통신을 제대로 이해 하지 못해 프로젝트를 만들면서 혼란을 많이 겪었다.
OT주차동안 진행한 토이프로젝트는 웹개발 종합반 강의를 듣고 그 강의를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는데 팀원분의 캐리로 혼자서는 볼 수 없을 다양한 기능들을 구현해 주셨다.
공공데이터포털 오픈 API를 받아와서 우리의 DB에 저장을 하고 DB에서 데이터를 꺼내 프론트에 출력을 시키는 작업을 해보았는데, 4일동안 날짜에 따른 축제 정보를 불러오는 부분을 맡았는데 겨우 그거 하나도 제대로 못하고 팀원분의 도움을 받아서 간신히 성공했다...
풀스택미니프로젝트는 OT주차 동안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풀스택(?)으로 기획부터 구현까지 팀원들과 함께 사이트를 하나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오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하는 22시간 가량의 일정이었다.
처음엔 막연히 가능할까? 생각하며 시작했는데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구현하면서 마주하는 다양한 오류와 의견대립 그리고 조율들로 인해 22시간이 생각보다 짧게 느껴졌고, 그와 더불어 잠은 자면서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됨....
우리 조는 침착맨 유튜브를 추천하는 사이트를 만들었는데 나는 그중 main 부분을 맡았다.


JavaScript css를 이용해서 심플하게 퍼블리싱을 하였고 이부분은 금방 끝났지만 해당 기록지 카드를 클릭하면 나오는 디테일 부분에서
detail 페이지 마다의 댓글을 기록하고 관리를 할 수 있는 부분을 구현 하고싶었는데 아직 GET POST를 이해하고 사용하는 부분에서 막혀서 난항을 겪었다.
그래서 구현하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포기를 하고, 유튜브 링크로 연결되는 태그만 만들게 되었다.
이번 풀스택 미니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팀원들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팀원들과 의견을 조율하며, 1차적인 기능과 페이지들을 구현하고, 시간이 남는다면 부가적인 기능을 추가하게 되는 방식으로 진행을 하였다.
열정이 넘치시는 분과 만나고 다양한 기능들을 구현하고 싶어하셨지만,
아쉽게도 시간도 촉박하고 지식의 부재로 다 하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협업을 하면서 겪게되는 의견충돌 github에 병합하면서 나오는 충돌 등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팀프로젝트였다.
이번 주차에서 배운 가장 중요한 점은
서버에서 클라이언트로 데이터를 불러오고 서버로 데이터를 저장하는 부분이 웹 개발을 하면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고, 이 부분이 내가 아직 많이 부족한 부분이 라는 것을 깨달았다.
앞으로 알고리즘, 주특기 공부를 진행하면서 모르는 부분이 많을 거라 생각을 하지만 기초가 탄탄하다면 잘 해결 해 나갈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으며, 다음 주 부터 시작하는 알고리즘 주특기 공부를 하며 다시 기초부터 탄탄히 쌓아 나갈 생각이다.
잊어먹지 않기 위해 공부를 하면서 꾸준히 정리하고, 기록을 해야 겠다.
(결론 : TIL을 잘 활용해 배운 것을 정리하고 모르는 부분을 해결해나가며 성장 해야겠다.)
P.S 2주차 부턴 매일 TIL을 작성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