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Swift 문법 정리글입니다.
Swift도 조건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번 알아볼까요?
let name = "한상욱"
if name == "한상욱" {
print("Hi!")
}
위에 처럼 단순 조건문을 사용하게 되면 조건에 해당하는 경우 스코프에 함수를 실행하게 됩니다. 만약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도 지정하고 싶다면 else를 이용하면 됩니다.
let num = 1
if num == 1 {
print("1이 맞음")
} else {
print("1이 아님")
}
조건에 해당하게 되면 if에 정의된 코드를 실행하게 될 것이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else에 스코프의 코드를 실행할 것입니다. 만약 조건 분기가 여러개라면 else if 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let num = 5
if num > 10 {
print("10 초과")
} else if num < 10 {
print("10 미만")
} else {
print("10이 맞음")
}
이렇게 여러개의 조건을 else if를 통해 정의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조건 분기를 작성해도 됩니다.
조건 분기가 여러개라면 Switch문을 이용하면 아주 깔끔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let num = 5
switch num {
case 1:
print("1임")
case 2:
print("2임")
case 3:
print("3임")
case 4:
print("4임")
case 5:
print("5임")
default:
print("해당 없음")
}
보통 숫자에 경우 범위 연산자를 이용하면 더 유용하게 Switch 문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let num = 5
switch num {
case 1 ..< 5:
print("5 미만")
case 5:
print("5임")
case 5 ... Int.max:
print("5 초과")
default:
print("해당 없음")
}
추가적으로 Switch 문은 반드시 default 구문을 넣어주어야 합니다. 만약, enum 클래스를 case로 이용한다면 default를 생략할 수 있습니다. case는 Hashable 프로토콜을 준수하는 모든 데이터타입을 다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