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 8th Step

최보현·2022년 7월 19일

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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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개발자를 위한 HTTP 웹 기본 지식 sec08

출처 : 모든 개발자를 위한 HTTP 웹 기본 지식

HTTP헤더2 - 캐시와 조건부 요청

캐시

캐시가 없을 때

  • 데이터가 변경되지 않아도 계속 네트워크를 통해서 데이터를 다운로드 받아야 함
  • 인터넷 네트워크는 매우 느리고 비쌈
  • 브라우저 로딩 속도라 느림
  • 느린 사용자 경험을 만들어 냄

캐시가 있을 때

  • 캐시 덕분에 캐시 가능 시간동안 네트워크를 사용하지 않아도 됨
  • 비싼 네트워크 사용량을 줄일 수 있음
  • 브라우저 로딩 속도가 매우 빠름
  • 빠른 사용자 경험을 만들어 냄

캐시 시간 초과

  • 캐시 유효 시간이 초과하면 서버를 통해 데이터를 다시 조회하고 갱신함
  • 네트워크 다운로드가 재발생

검증 헤더와 조건부 요청

검증 헤더란? 캐시 데이터와 서버 데이터가 같은지 검증하는 데이터
조건부 요청 헤더?
검증 헤더로 조건에 따른 분기
ex) if-Modified-Since, If-Unmodified-Since, If-None-Match, If-Match

  • 조건이 만족하면 200 OK
  • 만족하지 않으면 304

Last-Modified & If-Modified-Since

  • 캐시 유효 시간이 초과해도, 서버의 데이터가 갱신되지 않으면, 304 + 헤더 메타 정보만 응답(바디❌)
  • 클라이언트는 서버가 보낸 응답 헤더 정보로 캐시의 메타 정보를 갱신
  • 클라이언트는 캐시에 저장되어 있는 데이터 재활용
  • 결과적으로 네트워크 다운로드가 발생하지만 용량이 적은 헤더 정보만 다운로드
  • 매우 실용적임
  • 데이터가 변경 되면, 202 + 모든 데이터 전송(바디 포함)
    ⛔단점
  • 1초 미만(0.x초) 단위로 캐시 조정이 불가능
  • 날짜 기반의 로직 사용
  • 데이터를 수정해서 날짜가 다르지만, 같은 데이터를 수정해서 데이터 결과가 똑같은 경우
  • 서버에서 별도의 캐시 로직을 관리하고 싶은 경우

ETag & If-None-Match

  • 캐시용 데이터에 임의의 고유한 버전 이름을 달아둠
    ex) ETag: "v1.0", ETag: "a2jiodwjekjl3"
  • 데이터가 변경되면 이 이름을 바꾸어서 변경함(Hash를 다시 생성)
  • 단순하게 ETag만 보내서 같으면 유지, 다르면 다시 받음!
    - 캐시 제어 로직을 서버에서 완전히 관리
  • 클라이언트는 단순히 이 값을 서버에 제공(클라이언트는 캐시 메커니즘을 모름)

캐시 제어 헤더

Cache-Control

캐시 제어

Cache-Control: max-age

캐시 유효 시간, 초 단위

Cache-Control: no-cache

데이터는 캐시해도 되지만, 항상 원(origin) 서버에 검증하고 사용

Cache-Control: no-store

데이터에 민감한 정보가 있으므로 저장하면 안됨 (메모리에서 사용하고 최대한 빨리 삭제)

Pragma

캐시 제어(HTTP 1.0 하위 호환)
ex) Pragma: no-cache

Expires

캐시 유효 기간(하위 호환)
ex) expires: Mon, 01 Jan 1990 00:00:00 GMT

  • 캐시 만료일을 정확한 날짜로 지정
  • HTTP 1.0 부터 사용
  • 지금은 더 유연한 Cache-Control: max-age 권장
  • Cache-Control: max-age와 함께 사용하면 Expires는 무시

프록시 캐시

캐시 지시어

  • Cache-Control: public
    응답이 public 캐시에 저장되어도 됨
  • Cache-Control: private
    응답이 해당 사용자만을 위한 것임, private 캐시에 저장해야 함(기본값)
  • Cache-Control: s-maxage
    프록시 캐시에만 적용되는 max-age
  • Age: 60 (HTTP 헤더)
    오리진 서버에서 응답 후 프록시 캐시 내에 머문 시간(초)

캐시 무효화

Cache-Control: no-cache, no-store, must-revalidate

3개 다 사용해야 함!

  • Cache-Control: no-cache
    데이터는 캐시해도 되지만, 항상 원 서버에 검증하고 사용(이름에 주의!)

    생길 수 있는 문제점!

    옛날 거라도 보여주겠다는 그의 의지...
  • Cache-Control: no-store
    데이터에 민감한 정보가 있으므로 저장하면 안됨 (메모리에서 사용하고 최대한 빨리 삭제)
  • Cache-Control: must-revalidate
    - 캐시 만료후 최초 조회시 원 서버에 검증해야함
    - 원 서버 접근 실패시 반드시 오류가 발생해야함 - 504(Gateway Timeout)
    - must-revalidate는 캐시 유효 시간이라면 캐시를 사용함

Pragma: no-cache (HTTP 1.0 하위 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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