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트래킹
- 현재 문자열과 시뮬레이션을 거쳐 백트래킹 파트로 넘어왔는데 백트래킹 파트가 쉽지 않았다.
- 기본으로 구현하는 것은 물론이고 추가로 어떻게 하면 가지치기를 잘해서 효율적인 시간 복잡도 나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관건이다 보니 쉽지 않았다.
- 문제를 푸는 형식은 비슷하지만 그 형식안에서 진행을 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을 찾는 것이 쉽지 않아서 더 많은 문제를 풀어보면서 그러한 상황이 뭐가 있을까라는 고민을 많이 해봐야 할 것 같다. 그렇게 되면 가지치기는 물론이고 엣지 케이스를 찾는데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히든 케이스가 주어지지 않은 요즘 코딩테스트 환경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오늘도 수고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