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쉽지 않은 프로젝트였다. 나는 연이은 프로젝트와 강의로 근 23일 동안 하루도 쉬지 못하고 코딩을 해야 했다. 그러니 이번 프로젝트의 마지막 이틀 동안은 거의 코드를 읽지도 못했던 것 같다. 머리가 붕 뜬 기분이었고, 코드를 봐도 그냥 검은색 바탕에 물감들이 칠해진 거 마냥 뿌옇게 보일 뿐이었다.
팀원들이 각자의 몫 이상을 멋지게 해주었기 때문에 겨우 끝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여하튼,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틈틈이 쉬어주는 것 역시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낀 프로젝트였다.
<코드>



queryRunner를 쓰는 방식이 정석 방식인 것 같다. 이 방식은 기존 dataSource로 세팅한 db연결 모듈과도 잘 호환된다.
근데 가장 중요한건 그냥 자바스크립트에서 typeORM을 쓰지 않는거다. 원래 둘이 잘 호환안되는 거니까 혹시 이 글을 보는 사람은 그냥 prisma를 쓰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