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선스1/bin/setenv.sh 에 설정했다. 그런데 희한한 현상이 생겼다.sh startup.sh 명령어로는 환경변수 적용 안 됨source startup.sh 명령어로는 환경변수 적용됨
이 현상은 sh와 source의 차이였다.
sh: 쉘 스크립트 실행 시 서브쉘에 명령을 입력하고, 현재 쉘로 출력만 복사한 뒤 서브쉘은 닫는다. 서브쉘에 적용한 환경에 대한 모든 사항은 이 순간 사라진다.source: 쉘 스크립트를 실행시킬 때 현재 쉘에 명령을 입력한다. 당연히 환경에 대한 모든 사항 현재 쉘에 적용된다.setenv.sh 시작, 끝부분에 echo $$ 입력해 지금 실행되는 쉘 프로세스의 pid를 출력하도록 한 뒤, 각각 sh와 source로 실행해보았다. 전자의 경우 현재 쉘과 pid가 달랐다! 
그러니까 sh로 환경변수를 설정한다는 것은 아래 그림과 같았던 것이다... 충격적.... 근데 재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