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ep
- 깃허브를 통한 체계적인 이슈 관리와 풀 리퀘스트 관리는 프로젝트의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이를 통해 작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각 팀원의 업무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며, 개인의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앞으로의 프로젝트에서도 반드시 유지하고 싶은 좋은 습관입니다.
- 개인 과제 주차에도 매일 오후 8시 회의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팀원들과의 친밀감을 증진시키고, 서로의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러한 시간은 팀의 유대감을 높혔던 것 같습니다. 팀 프로젝트에서 꼭 유지하고 싶은 좋은 경험입니다.
- 혼자서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을 머뭇거리지 않고 바로 팀원들에게 공유하였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 팀원들은 같이 문제를 해결하거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이런 과정은 팀원 간의 소통을 촉진시키고, 더 빠르고 효과적인 문제 해결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이처럼, 문제에 직면했을 때 혼자 고민하기보다는 팀원들과 함께 해결책을 찾는 방식은 앞으로의 프로젝트에서도 꾸준히 유지하고 싶은 좋은 습관입니다.
Problem
- 프로젝트의 초반 설계 단계에서 필수 기능 말고 새로운 백엔드 기능을 추가하고 싶었으나 프론트엔드 구현에 걱정이 되었던 우리 팀은 새로운 백엔드 기능은 포기한 채 필수 기능만 구현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고 싶었던 욕구와 현실 사이의 간극을 느낄 수 있었던 아쉬운 경험이었습니다.
- ERD를 설계하는 초기 단계에서 미숙했던 부분이 있어 프로젝트 진행에 약간의 차질이 생겼습니다. 이 부분은 우리 팀이 데이터베이스 구조를 더 깊이 이해하고, 더욱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우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 한승준 → 개인적으로 컨디션 관리에 실패하여 프로젝트 중간에 감기에 걸리게 되어 팀원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앞으로 이 같은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ㅠ
- 이낙규 → 다른 팀원들 보다 역량이 현저히 낮아 그로 인한 소극적인 태도와 비교적 간단한 기능을 구현하는데도 팀원들의 도움을 받거나 시간을 많이 지체하였습니다. 프로젝트에서 맡은 기능은 혼자 마무리까지 할 수 있도록 실력을 더 키우고 나아가 소통까지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Try
- 프로젝트 초반 설계단계에서 프론트기능 때문에 포기했던 백엔드 기능들을 잊지 않고 틈틈히 개발해 보겠습니다
- ERD 설계 단계에서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데이터베이스에 대해 좀 더 학습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 프론트 기능에 대한 공부를 진행하여, 다음 프로젝트에서는 백엔드 기능을 포기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