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석 : 처음 시작하면서 느낀 건 막막함과 짜증 이였습니다.
처음 상담 받을 때 사전 캠프가 일주일 전 이고 그 사전 캠프 기간에 신청 할 수 있다고 상담 받았거든요.
그래서 계획이 틀어지고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박치기가 되니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났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잠깐이였습니다. 처음 보는 컴퓨터 용어 들과 적용하는 방법등 너무 막막했습니다.
다행히 좋은 팀원들과 튜터님들 그리고 가족의 응원으로 강의 내용 전부 는 아니여도 많은걸 배울수 있었고
팀원들의 격려와 정보 공유를 통해 프로젝트를 완성할수 있었습니다.
밤은 아직 남아있지만 밤은 지나가고 해는 다시 뜹니다.
지금은 낮이 되기전 여명이 비출때 까지 열심히 할수있는 경험이 된것 같습니다.
은서: 프로젝트 경험이 많지 않아 조 활동을 하면서 저의 부족함을 알게 되고 많은 조들의 발표를 보면서 팀워크의 부족함을 깨달았습니다 개인의 실력 양성 뿐 아니라 이번 기회로 작성한 kpt를 통해 제 자신이 조원으로서 더 나아진 모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성현 : 맨처음에는 백엔드 개발자 현업자로써 일하고있는 지인이 한번쯤은 도전해볼만하다 해서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날 강의를 들으며 모르는 부분은 조원들에게 질문하고 잘해결이 안되면 챗지피티도 사용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데 그렇게 어려움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다음날부터 강의를 들으며 진행을 하는 것에 있어서 문제가 잘 해결이 되지 않자 이 과정이 저에게 맞지 않은거 같다 라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성취를 이룰 때마다 더 발전한 저의 모습을 보며 버텨보려고 합니다.
기수 : 팀 프로젝트에서 팀장을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팀원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덕분에 프로젝트를 비교적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실제 역할 분담이나 소통 방식에 대해 배울 수 있었고, 앞으로 현업에서도 충분히 참고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