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WSome Day 온라인 컨퍼런스를 정리한 자료입니다.
클라우드란
- 기존 온프레미스 IT환경
- 비즈니스 시스템을 실행하는데 필요한 모든 물리적 구성 요소를 회사에서 소유, 운영, 유지 관리 및 보관했음.
- 데이터베이스,스토리지, 애플리케이션, 서버 ...
- 클라우드
-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에서 호스팅하는 여러 리소스
- 데이터 흐름을 설명하는 다이어그램에서 인터넷 리소스 또는 연결성이 종종 구름으로 표현되었던 시절에서 클라우드라는 이름이 유래
- 원격지에 있는 데이터베이스, 스토리지 등등의 서비스를 임대해서 사용하는 서비스라고 정의하면 되겠다.
- 인프라를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로 간주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존재
클라우드의 이점
- 자본 비용을 가변 비용으로 대체
구축하고자 하는 서비스에서 필요한 리소스를 필요한 만큼만 사용
대규모의 선투자가 필요 없어짐.
- 규모의 경제로 얻게되는 이점
여러 고객들이 리소스를 함께 구매해서 사용하는 퍼블릭 클라우드의 개념.
단위 인프라에 대한 비용이 낮아진다.
- 용량 추정 불필요
그때 그때 필요한 만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계획 세우는 데 많은 시간이 필요 없다.
애자일을 통해 빠른 혁신 가능(fast fail)
- 속도 및 대응력 향상
기존 인프라에서 구축했어야 했던 여러 복잡한 기능을 그냥 서비스로서 이용할 수 있게 됨.
- 데이터 센터 운영 및 유지 관리에 비용 투자 불필요
- 몇 분 만에 전 세계에 배포
AWS 글로벌 인프라를 활용해 클릭 몇 번으로 전세계에 배포가 가능하다.
사용 예시
- 중고나라
- 인프라 전문 인력이 많지 않았지만 AWS 이용 덕분에 1년 만에 개발에서 서비스 안정화까지 모든 것을 완료할 수 있었음.
- KBS
- AWS 통해 여러 방송, 이벤트 장비를 임대해서 사용중.
= 기존 대비 약 50% 이상의 비용 절감 달성.
AWS 핵심 인프라 및 서비스

클라우드 배포 모델

온프레미스, 프라이빗
- 회사 소유의 데이터 센터에 모든 물리적인 인프라 위치
- 일반적으로 가상화 방식을 많이 사용
클라우드 환경을 모방하는 것이 최근 트렌드라고 함.
하이브리드
- 기존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함께 운영하는 방식
- 한번에 마이그레이션 하기 부담스러울때 이 모델을 쓴다고 함.
클라우드, 클라우드 올인
- 클라우드 상에 모든 애플리케이션 배포 및 사용
AWS 글로벌 인프라

리전
가용영역
- 데이터센터의 클러스터를 의미 (Availability Zone, AZ)
- 하나의 리전은 최소 2개 이상의 가용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음.
- 2개 이상으로 구분된 이유
한 가용 영역은 다른 가용 영역의 장애로부터 격리 되어 여러 AZ에 앱 분할 시 기업의 격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정전 지진등의 문제에 원활한 대응 가능.
- 한 리전의 가용 영역들은 굉장히 지연 시간이 짧은 링크를 통해 연결되어 있음.
예시
- AWS 서비스는 서울 리전에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 서울에 AWS 데이터센터가 있다는 말이 아님
- 단순히 AWS 서비스를 하는 지리적 위치의 대표적 도시명을 따서 명명한 것.
- 실제 데이터센터는 가용 영역이라는 개념으로 구현되어 있고, 가용영역의 위치는 보안 상의 이유로 외부로는 공개되지 않음.
리전 선택의 기준

1. 데이터 거버넌스
중국에서 서비스를 하려면 반드시 중국 선텍
또는 고객 데이터가 서비스하는 리전에 반드시 존재해야 한다면 그 리전을 골라야 함.
2. 지연
엔드유저에 가까운 리전 선택하는 것이 속도도 빠름.
3. 비용
리전마다 서비스 비용의 차이가 있음.
엣지 로케이션
- 최종 사용자에게 더 짧은 지연시간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AWS의 추가적인 시설물
- 전 세계에 인구가 밀집한 지역에 200여 개가 넘는 곳에 엣지 로케이션 POP 제공 중.
- 엣지 로케이션에서 DNS 서비스인 Route 53과 CDN 서비스인 Amazon Cloudfront 이용 가능.
- AWS가 소유하고 있는 글로벌 backbone,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음.
AWS 엣지 인프라
- 클라우드를 엔드포인트에서 엔드 유저에 더 가까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의미.

AWS Outposts
- 지연 시간 요건으로 인해 온프레미스에 유지해야 하는 워크로드를 위해 고안
- 온프레미스를 유지함과 동시에 클레우드에서 AWS의 광범위한 서비스에 원활하게 연결이 가능.
- 다시 설명하면 AWS에서 제공하는 하드웨어 렉을 사용중인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 가까이에 물리적으로 가져오는 서비스
AWS Local Zones
- 동영상 렌더링등 10ms 미만의 지연시간이 요구되는 워크로드를 더 많은 위치에서 실행하도록 고안된 인프라
- 사용하는 고객이 자체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운영할 필요 없이 컴퓨팅 및 스토리지 리소스를 엔드유저에게 더 가까이 두는 이점을 완벽하게 누릴 수 있음.
AWS Wavelength
- 5G 네트워크로 확장해서 지연 시간이 짧은 애플리케이션을 5G 디바이스에 제공하도록 해줌.
- 개발자가 IoT 디바이스 ,게임스트리밍, 자율 주행 차량, 라이브 미디어 제작 등 10ms 미만의 지연 시간이 요구되는 새로운 5G 엔드 유저용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제작하도록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