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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QueryDaily 팀의 그릿입니다.
지난 1년간 160명이 넘는 주니어 개발자분들과 멘토링을 진행하며, 많은 분들이 공통적으로 '이력서에 쓸 진짜 경험(알맹이)'에 대한 깊은 갈증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QueryDaily를 통해 좋은 코드와 성장 방향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것도 의미 있지만, 때로는 지식과 현실의 격차를 메워줄 '압축된 실전 경험'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을요.
그래서 '그릿 모먼츠'라는 이름으로 8주간의 고밀도 성장 프로그램을 시작했고, 지난 1, 2기를 거치며 멘티분들은 '압도적인 성장'으로 스스로를 증명해냈습니다. 이제 이 뜨거운 과정을 이어갈 3기 멤버를 모집합니다.
❝ 솔직히, 압도당했습니다. 과제와 로드맵이 너무 빡세서 힘들었지만, 8주간의 성장이 미친 듯이 기대됩니다. ❞ (멘티 K님)
❝ 이건 정말 돈 아깝지 않습니다. 멘토님이 말씀하신 '과정 자산'이 진짜로 남겨지는 느낌입니다. ❞ (멘티 J님)
❝ 기존 코드를 돌이켜보면 저는 그동안 '코더'였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비로소 '장인'으로 나아가는 시작이 되었습니다. ❞ (멘티 Y님)


성장 만족도 100%, 중도 포기 0명.
'되는 이력서'가 경험을 증명하는 법이라면, 이 과정은 '증명할 경험'을 직접 만드는 과정입니다.
면접관이 "Redis 분산 락을 사용하셨네요?"라고 물었을 때, 두 명의 지원자가 있습니다.
지원자 A: "네, 동시성 문제 해결을 위해 썼습니다."
지원자 B: "처음에는 DB의 Pessimistic Lock을 고려했으나 커넥션 점유 시간이 길어져 성능 이슈가 예상됐고, Optimistic Lock은 충돌 시 재시도 로직의 복잡도가 증가했습니다. 본 케이스는 읽기보다 쓰기 충돌이 빈번하고, 멀티 인스턴스 환경이었기 때문에 Redis 분산 락을 선택했습니다. Redisson의 Pub/Sub 방식으로 스핀락 오버헤드를 줄였고, 락 획득 타임아웃을 3초로 설정한 근거는 평균 처리 시간 1.2초를 기준으로 충분한 여유를 둔 것입니다. 실제로 nGrinder로 부하 테스트 결과 동시 요청 500TPS에서도 데드락 없이 안정적으로 처리됐습니다."
이 차이가 보이시나요?
기업은 '기술을 써본 사람'이 아니라, '왜' 그 기술을 선택했는지 '증명'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합니다.
결과물이 아닌 '과정'이 곧 자산입니다. 문제를 정의하고, 트레이드오프를 저울질하며, 최선의 결정을 내리고, 그 결과를 데이터로 검증한 경험. 이 '과정 자산'을 쌓는 것이 바로 '진짜 경력'의 본질입니다.
이 과정은 정해진 커리큘럼을 따라가는 강의가 아닙니다. 8주간 '압도적인 시그니처 프로젝트' 하나를 완성하며, 당신만의 '과정 자산'을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 단, 8주간 하루 12시간 이상 몰입할 각오가 된, 절실한 분만 지원해주세요.
제대로 된 방향을 만나기만 하면 상위 1%로 빠르게 올라설 잠재력을 가진 분들이 분명 계실 겁니다. 이 8주의 시간이 그 임계점을 넘는 트리거가 되길 바랍니다.
조금이라도 마음이 움직였다면, 주저 말고 문을 두드려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릿 인프런 백엔드 개발, 되는 이력서 작성법
여기 써있는 진짜 경험이라는 것들을 ai 활용해서 직접 경험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