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ta(Open Data Protocol)는 웹에서 데이터를 주고받기 위한 표준 프로토콜이다.
SAP에서도 이 OData를 활용해 SAP 시스템과 외부 애플리케이션 간에 데이터를 주고받는 데 사용하며, 특히 SAP Fiori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UI에서 백엔드 시스템의 데이터를 가져오거나 변경할 때 OData가 주로 사용된다.
OData는 RESTful API 기반으로 설계되어 있어 HTTP 프로토콜을 통해 데이터를 송수신한다.
이 프로토콜을 사용하면 GET, POST, PUT, DELETE 같은 HTTP 메서드를 이용해 데이터를 조회, 생성, 업데이트, 삭제할 수 있다.
OData 서비스는 SAP 시스템의 데이터를 외부 시스템 또는 애플리케이션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준다.
예를 들어, SAP 백엔드 시스템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고객 정보를 SAP Fiori 애플리케이션에서 조회하거나, 새로운 정보를 추가할 때 OData를 사용해 그 데이터를 전송하게 된다.
OData는 RESTful API의 일종으로, URL을 사용해 데이터를 요청하고 그에 대한 응답을 JSON 또는 XML 형식으로 받는다.
SAP Fiori 앱: SAP의 최신 UI 플랫폼인 Fiori는 OData 서비스를 통해 백엔드 데이터와 상호작용한다.
모바일 및 웹 애플리케이션: OData 서비스를 사용하면 SAP 데이터를 외부의 모바일 또는 웹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OData는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는 표준이므로, SAP 외부의 다른 시스템과 데이터를 쉽게 주고받을 수 있다.
데이터를 조회하는 것뿐만 아니라, 추가, 수정, 삭제 등 다양한 데이터 작업을 지원한다.
OData 서비스는 REST 기반이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 쉽게 확장 가능하며, SAP뿐만 아니라 다른 플랫폼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JAVA 에서 쓰던 Restful API를 SAP에서도 쓸 수 있다고 하니 새삼 반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