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o mate
todo mate는 할 일을 체크리스트로 관리하고,
메이트들과 할 일 체크리스트를 공유하며 서로의 일상을 응원할 수 있는 소셜 기반의 할 일 관리 앱입니다.
사용자는 자신만의 할 일을 직접 정의하고 완료 여부를 체크하며,
카테고리별로 직관적으로 분류된 리스트를 통해 효율적인 일정 관리를 할 수 있으며 자주 반복되는 작업은 루틴기능을 통해 관리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앱 이름처럼, todo mate는 커뮤니케이션 요소를 갖추고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할 일 리스트를 구경하거나 팔로우하고 좋아요를 눌러 응원할 수 있는 소셜 기능을 제공하며,
이러한 상호작용은 사용자에게 오늘의 할 일을 마무리할 수 있는 작은 힘이 되어줍니다.
- 🔑 Key 서비스 정의
| 기능 | 고객 경험 중심 설명 |
|---|---|
| ✅ 할 일 체크리스트 | 사용자가 자신의 하루를 계획하고 완료 여부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음 |
| 🗂 카테고리 분류 | 할 일을 카테고리별로 나누어 정돈된 일정 관리 경험 제공 |
| 🔁 루틴 설정 | 반복되는 할 일을 빠르게 등록 → 습관 형성에 도움 |
| ✍️ 간단한 일기 작성 | 하루의 감정, 성취 등을 기록 → 자기 성찰 및 기억 저장 |
| 🧑🤝🧑 소셜 기능
(팔로우 & 좋아요) | 다른 사용자의 할 일을 구경하고 응원
좋아요를 통한 작은 성취감과 연결감 제공 → 꾸준한 사용 유도 |





📍 참고
http://banronbod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900


📍 참고
https://mktcloud.igaworks.com/customer/profile?a=com.undefined.mate
스케줄 관리 앱은 다양한 연령대에서 사용되지만, 전반적으로 여성 사용자 비율이 조금 더 높은 편입니다.
특히 투두메이트는 ‘250만 MZ세대가 선택한 앱’으로 소개될 만큼
10~30대 MZ세대가 주 사용자층인 것으로 보이며,
일반적인 스케줄 앱이 모든 연령대를 아우르는 반면 투두메이트는 MZ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특화된 앱으로 볼 수 있습니다.
주요 연령대는 10~30대이며 이들 중에서도 할 일 관리가 필요한 사용자, 특히 공부를 하거나 자기계발 중인 사용자 비중이 높게 나타납니다.

“친구들과 함께 공부할 때 서로 자극을 주고받는 걸 좋아해요.
저는 제 할 일을 얼마나 해냈는지를 눈으로 확인하면서 자기만족감을 느끼고 싶어요.
마치 나한테 간식을 주는 것처럼요! 🍬”

👍 Good Point
할 일을 카테고리별로 분류할 수 있어 사용자가 목적에 따라 일정을 정리하기에 용이함
👎 Pain Point
현재는 전체 할 일 달성률을 확인할 수 있는 UI가 없음
→ 성취감이나 진행 정도를 시각적으로 파악하기 어려움
💡 개선 포인트
사용자가 날짜별 전체 달성률을 확인할 수 있도록,
달력에 퍼센트 형태로 시각화된 UI 제공 제안
(예: 달력 날짜 위에 “ 80%” 표시)

👍 Good Point
완료한 할 일은 사진으로 인증할 수 있어 사용자의 성취를 기록하는 도구로 활용 가능함
👎 Pain Point
사진 인증을 한 할 일은 중요한 할 일일 가능성이 높은데 이 기록들을 한 곳에 모아볼 수있는 공간이 없음
💡 개선 포인트
사진 인증을 한 할 일을 인스타그램 피드처럼 한눈에 모아볼 수 있는 UI 제공
(예: ‘인증 갤러리’ 혹은 ‘성취 기록함’ 탭 추가)

👍 Good Point
미완료된 할 일을 ‘내일로’ 또는 ‘다른 날로’ 이월시킬 수 있어 사용자의 일정 관리 유연성과 부담 완화에 도움됨
👎 Pain Point
미완료 할 일 중 일부만 이월하고 나머지는 그대로 두고 싶을 때 제어가 어려움
→ 현재는 전체 미완료 항목이 통째로 이월되는 UX 구조로 되어 있어 불편함 발생
💡 개선 포인트
사용자가 이월할 할 일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 체크박스 선택 후 ‘선택 항목만 이월’ 기능 추가

👍 Good Point
여러 사용자의 루틴과 할 일을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어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거나 자극을 받을 수 있는 구조가 마련되어 있음
👎 Pain Point
검색 기능을 사용할 때 무슨 기준으로 정렬되거나 검색되는지에 대한 정보가 부족함
→ 원하는 사용자를 찾는 데 혼란이 생기고 반복적인 검색이 비효율적으로 느껴질 수 있음
💡 개선 포인트
검색 시 ‘태그’, ‘할 일 내용’, ‘관심사’ 등으로 필터링할 수 있는
검색 필터 기능을 제공하여 탐색 경험의 명확성과 효율성 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