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스터디: todo mate

메타몽지·2025년 4월 13일

케이스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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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o mate

1. 서비스 소개 및 Key 서비스 정의

  • 서비스 소개

todo mate는 할 일을 체크리스트로 관리하고,
메이트들과 할 일 체크리스트를 공유하며 서로의 일상을 응원할 수 있는 소셜 기반의 할 일 관리 앱입니다.
사용자는 자신만의 할 일을 직접 정의하고 완료 여부를 체크하며,
카테고리별로 직관적으로 분류된 리스트를 통해 효율적인 일정 관리를 할 수 있으며 자주 반복되는 작업은 루틴기능을 통해 관리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앱 이름처럼, todo mate는 커뮤니케이션 요소를 갖추고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할 일 리스트를 구경하거나 팔로우하고 좋아요를 눌러 응원할 수 있는 소셜 기능을 제공하며,
이러한 상호작용은 사용자에게 오늘의 할 일을 마무리할 수 있는 작은 힘이 되어줍니다.

  • 🔑 Key 서비스 정의
기능고객 경험 중심 설명
✅ 할 일 체크리스트사용자가 자신의 하루를 계획하고 완료 여부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음
🗂 카테고리 분류할 일을 카테고리별로 나누어 정돈된 일정 관리 경험 제공
🔁 루틴 설정반복되는 할 일을 빠르게 등록 → 습관 형성에 도움
✍️ 간단한 일기 작성하루의 감정, 성취 등을 기록 → 자기 성찰 및 기억 저장

| 🧑‍🤝‍🧑 소셜 기능
(팔로우 & 좋아요) | 다른 사용자의 할 일을 구경하고 응원
좋아요를 통한 작은 성취감과 연결감 제공 → 꾸준한 사용 유도 |

2. 비즈니스 모델 분석

📍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양식 출처

3. 타사 벤치마킹


  • 벤치마킹 대상: 마이루틴 (MyRoutine)
  • 분석:
    • 기능: 루틴 목록과 일회성 할 일을 UI 상에서 명확히 분리하여 보여주며
      일회성 할 일 기능은 구독 서비스 전용으로 제공
    • UX: 루틴과 일회성 할 일을 구분해 보여주기 때문에 사용자가 각 항목을 더 직관적으로 관리할 수 있음
    • 차별점: 우리 서비스는 루틴 등록과 관리 UX는 편리하지만 루틴과 일반 할 일을 명확히 구분해 보여주는 UI는 부족함
  • 적용 아이디어: 프리미엄 구독 시 루틴과 일회성 할 일을 별도 탭 또는 컬러로 구분하여 제공하는 기능 도입

4. 페르소나를 통한 Pain Point 및 서비스 개선 방향 도출


📍 참고

http://banronbod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900


📍 참고

https://mktcloud.igaworks.com/customer/profile?a=com.undefined.mate

스케줄 관리 앱은 다양한 연령대에서 사용되지만, 전반적으로 여성 사용자 비율이 조금 더 높은 편입니다.
특히 투두메이트는 ‘250만 MZ세대가 선택한 앱’으로 소개될 만큼
10~30대 MZ세대가 주 사용자층인 것으로 보이며,
일반적인 스케줄 앱이 모든 연령대를 아우르는 반면 투두메이트는 MZ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특화된 앱으로 볼 수 있습니다.
주요 연령대는 10~30대이며 이들 중에서도 할 일 관리가 필요한 사용자, 특히 공부를 하거나 자기계발 중인 사용자 비중이 높게 나타납니다.

[ 페르소나 설정 ]

이연꽃 (18세, 고등학생) 🎀

“친구들과 함께 공부할 때 서로 자극을 주고받는 걸 좋아해요.
저는 제 할 일을 얼마나 해냈는지를 눈으로 확인하면서 자기만족감을 느끼고 싶어요.
마치 나한테 간식을 주는 것처럼요! 🍬”

💢 Pain Point (사용자 불편)

  • 성취감의 부족
    할 일을 모두 끝내도 예전만큼의 만족감이나 보람이 느껴지지 않음
  • 불편한 공유 방식
    친구들과 서로의 성취를 공유하고 자극을 받고 싶지만,
    매번 구두로나 카카오톡으로 공유해야 해서 번거롭고 지속되지 않음
  • 정체성의 혼재
    ‘학생으로서의 나’와 ‘나 자신’의 경계가 모호해 하루 전체가 공부에만 잠식되는 느낌이 들고 일상 루틴이 묻히는 불편함 발생

🔍 Needs (사용자의 바람)

  • 시각적인 달성률 확인 + 보상 피드백
    오늘의 할 일을 얼마나 해냈는지 한눈에 보고,
    하루를 시작할 때나 할 일을 모두 달성했을 때 칭찬이나 응원을 받고 싶음
  • 친구들과 가볍게 공유하고 응원받고 싶음
    부담 없이 할 일을 공유하며 서로 자극과 응원을 주고받고 싶음
  • 공부 루틴과 나만의 루틴을 분리하고 싶고 일기를 작성하고 싶음 루틴과 하루 할 일을 구분해 기록하고,
    일기 등을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함

✨ insight (서비스 개선 인사이트)

  • 성취감 시각화 및 감정적 보상 기능
    • 게이지바를 통한 할 일 달성률 시각화
    • 첫 할 일 완료 시 AI응원 메시지 제공
    • 하루 할 일 완료 시 매일 다른 AI 칭찬 메시로 성취감 강화
  • 자연스러운 홍보와 리워드 체계
    • 좋아요 수에 따른 뱃지 보상
    • 친구 초대 시 기프티콘 리워드 제공 이벤트
  • 루틴과 하루 할 일의 명확한 구분
    • 루틴과 일회성 할 일을 탭/컬러로 구분
    • 루틴은 반복 설정으로 관리

4. UX/UI 분석을 통한 Pain Point 및 서비스 개선 방향 도출

✅ 전체적인 ui관련

👍 Good Point
할 일을 카테고리별로 분류할 수 있어 사용자가 목적에 따라 일정을 정리하기에 용이함

👎 Pain Point
현재는 전체 할 일 달성률을 확인할 수 있는 UI가 없음
→ 성취감이나 진행 정도를 시각적으로 파악하기 어려움

💡 개선 포인트
사용자가 날짜별 전체 달성률을 확인할 수 있도록,
달력에 퍼센트 형태로 시각화된 UI 제공 제안
(예: 달력 날짜 위에 “ 80%” 표시)

✅ 사진 인증 기능 관련

👍 Good Point
완료한 할 일은 사진으로 인증할 수 있어 사용자의 성취를 기록하는 도구로 활용 가능함

👎 Pain Point
사진 인증을 한 할 일은 중요한 할 일일 가능성이 높은데 이 기록들을 한 곳에 모아볼 수있는 공간이 없음

💡 개선 포인트
사진 인증을 한 할 일을 인스타그램 피드처럼 한눈에 모아볼 수 있는 UI 제공
(예: ‘인증 갤러리’ 혹은 ‘성취 기록함’ 탭 추가)

✅ 미완료 할 일 이월 기능 관련

👍 Good Point
미완료된 할 일을 ‘내일로’ 또는 ‘다른 날로’ 이월시킬 수 있어 사용자의 일정 관리 유연성과 부담 완화에 도움됨

👎 Pain Point
미완료 할 일 중 일부만 이월하고 나머지는 그대로 두고 싶을 때 제어가 어려움
→ 현재는 전체 미완료 항목이 통째로 이월되는 UX 구조로 되어 있어 불편함 발생

💡 개선 포인트
사용자가 이월할 할 일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 체크박스 선택 후 ‘선택 항목만 이월’ 기능 추가

✅ 사용자 둘러보기 기능 관련

👍 Good Point
여러 사용자의 루틴과 할 일을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어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거나 자극을 받을 수 있는 구조가 마련되어 있음

👎 Pain Point
검색 기능을 사용할 때 무슨 기준으로 정렬되거나 검색되는지에 대한 정보가 부족함
→ 원하는 사용자를 찾는 데 혼란이 생기고 반복적인 검색이 비효율적으로 느껴질 수 있음

💡 개선 포인트
검색 시 ‘태그’, ‘할 일 내용’, ‘관심사’ 등으로 필터링할 수 있는
검색 필터 기능을 제공하여 탐색 경험의 명확성과 효율성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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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준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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