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대학원생 이지만, 요즘들어 나중에 회사에서 내가 어떤 모습으로 일하고 있을지 고민해보게 된다.
막연하게 가지고 있는 내생각은, 누군가에게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것이다.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란 무엇일까 아직 정의내리진 못했지만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찾아나가고 싶다.
따뜻한 감성과 합리적인 이성의 밸런스를 가진 사람
실력과 사람을 향한 마음을 같이 가진 사람
그리고 요즘은 마케팅과 기획쪽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의 책과 영상, 팟캐스트들을 보면서 인사이트를 많이 얻고 있다. 그 분들은 각자가 가지고 있는 메세지와 아이덴티티가 있었다. 또 한 인물을 디깅하면 할 수록 그 분들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와 바이브가 참 좋다!
나도 내가 가지고 있는 메시지, 그리고 내가 가지고 있는 나만의 아이덴티티를 만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