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히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갑자기 결정한 스위스행. 저번달까지는 기대감과 희망으로 가득했지만 하루하루 출국일이 다가오니
과연 내가 가는게 맞는 걸까? 영어도 잘 하지 못하는데 잘 해낼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더 앞선다.
그래도 우선은 가서 겪어보고 뒤를 생각하자.
우선은 visa 신청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