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로 출국을 준비하면서

Rayleigh·2021년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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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히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갑자기 결정한 스위스행.
저번달까지는 기대감과 희망으로 가득했지만
하루하루 출국일이 다가오니

과연 내가 가는게 맞는 걸까?
영어도 잘 하지 못하는데 잘 해낼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더 앞선다.

그래도 우선은 가서 겪어보고 뒤를 생각하자.

우선은 visa 신청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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