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에 대한 전체적인 윤곽 파악.
방법:
1) 제목, abstract(논문 요약문),도입부 읽기
2) 섹션 및 하위섹션 제목만 보기
3) 결론 읽기
4) 참고문헌 체크
➡️ 결과적으로 Category(논문 종류), context(관련 분야 및 이론), correctness(가정의 타당성), contributions(핵심 기여 파악), clarity(명확성)에 답할 수 있어야 함.
💡 대부분의 심사자나 독자들도 1회 읽기만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좋은 제목, 명확한 섹션 제목, 간결하고 핵심적인 요약이 중요함.
목표: 전체 내용을 더 자세히 파악하되 수식, 증명 생략.
방법:
1) 그래프, 그림, 표 세부적으로 파악
2) 축, 에러 바, 통계적 유의성 등 체크
3) 중요한 인용문을 따로 표시하여 나중에 읽을 수 있게 함
목표: 논문을 완전히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분석. 특히 리뷰를 써야 할 경우에는 반드시 필요한 과정. 핵심 전략은 "Virtual re-implementation"이라고 볼 수 있다.
방법:
1) 가정을 하나한 점검 하고 저자와 같은 조건에서 재구성 시도
2) 논리 전개 및 발표 방식 비교
3) 더 나은 방법을 제안할 수 있는지 생각해볼것
1) Google scholar, citeseer 같은 학술 검색 엔진과 적절한 키워드를 이용하여 3-5편의 최신 논문 선정 - 1단계 읽기 - 관련 연구 확인
2) 공통 인용 및 주요 저자 확인 - 이들이 최근 발표한 컨퍼런스 찾기(주요 연구자들의 웹사이트에 들어가보기, top conferences에 논문을 발표하기도 해서 해당 분야의 최상위 학회 파악 가능.
3) 해당 최상위 학회들의 웹사이트에 방문하여 proceedings을 살펴보기 - 2단계 읽기 - 핵심 논문 정리
➡️ 이렇게 구해진 논문들이 문헌조사 first version이 될 것.
논문을 리뷰하기 위해 읽고 있다면,
Timothy Roscoe의 “시스템 학회 논문 리뷰 작성법(Writing Reviews for Systems Conferences)”을 함께 읽는 것이 좋음.
기술 논문을 작성할 예정이라면,
Henning Schulzrinne의 종합적인 웹사이트와
George Whitesides의 훌륭한 개요 문서도 참고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