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긴 시간동안 포스트를 하지 못했다. 이런 저런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 2가지는 업무와 건강상의 이유로 공백이 꽤나 길어졌다.지난 몇년간 업무상으로 익힌 여러 스킬들이 있고, 예전의 포스팅들을 보며 "내 과거가 이랬었구나. 지금이랑은 많이 다르구나"를 많이 느
개인 서비스 개발 프로젝트를 Flask로 운영해 왔다.React 프론트, SQLite/D1, local/R2가 공존하는 상태가 되었다.PythonAnywhere 이슈와 Cloudflare 이관 고민이 겹쳤다.그런데 Cloudflare Worker 중심으로 가면 벤더 종
2편까지는 FastAPI로 전환하려는 이유와 작업 순서를 정리했다. 이번 글부터는 실제 코드에서 어떤 부분을 변경했는지 정리해보려고 한다.이번 작업에서는 Flask 앱을 바로 삭제하지 않고, 기존 Flask 앱은 실행 가능한 상태로 유지하면서 별도의 FastAPI 앱을
FastAPI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하면서 애플리케이션을 어디에서 실행할지 결정해야 했다.처음에는 Cloudflare에서 FastAPI까지 실행하는 방법을 검토했다. Cloudflare Container를 사용하면 Docker 기반 FastAPI를 실행할 수 있지만, 현재
FastAPI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한 뒤에는 애플리케이션을 실제 서버에서 실행해봐야 했다.처음에는 Cloudflare에서 FastAPI 애플리케이션까지 실행하는 구조를 검토했다. 하지만 Cloudflare Container는 Workers Paid 플랜이 필요했고, 애플
FastAPI 애플리케이션을 로컬에서 실행하는 것과 외부 사용자가 접속할 수 있는 서비스로 공개하는 것은 다른 문제였다.이번 글에서는 Oracle Always Free VM에서 실행 중인 Docker 기반 FastAPI를 Nginx reverse proxy와 Cloud
앞선 배포 글 이후, React 빌드 산출물을 Git으로 관리하던 방식을 Docker build 단계에서 생성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이번 글은 그 이후의 배포 구조 변경만 다룬다.기존 배포는 로컬에서 React를 빌드하고 산출물을 Git에 포함하는 흐름이었다.이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