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원은 이행, 변화를 의미하는데요. CSS에서는 상호작용에 의한 콘텐츠 변경의 용도로 주요 사용되는 속성으로서 해당 속성을 사용해 다양한 애니메이션 효과를 부여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효과는 주로 해당 컨텐츠에 마우스를 올렸을 때 (:hover)에나 겹치는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나타내개 할 때 주로 사용됩니다.
전환 효과를 적용 할 속성의 이름을 지정합니다. 얘를 들어 적용을 할 속성이 background-color라고 하고, 호버 선택자에 색상을 주게 되면, 해당 배경의 색상이 바뀌게 됩니다. 물론 width나 height 등의 요소를 적게 되면 해당 컨텐츠에 상호작용이 일어날 때 크기가 조절되는 효과를 줄 수도 있습니다.
또한 property에 all을 입력할 경우 특정 속성 뿐만 아니라 변화를 지정한 모든 속성에 대해서 트랜지션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속성의 경우 변화 될 속성의 처음부터 끝까지 도달하는 시간을 의미하는데요. 0부터 양의 정수 까지의 범위에서 0.1초 단위로 시간을 조절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트랜지션이 일어나는 과정에서의 속도 변화를 의미합니다. 기본값은 ease, linear, ease-in, ease-out, ease-in-out 값이 존재하는데요. 물론 cubic-bezier 함수를 사용하면 세부적인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므로 이와 관련된 사이트에서 참고하여 만들 수 적용할 수 있습니다.
트랜지션이 시작되기 전의 딜레이 시간을 의미합니다. 단위는 function과 동일하게 s를 사용하며, 주로 배경 화면의 등장 시간을 조절하는 용도로 사용이 됩니다.
⭐ 이들 각각의 트랜지션 속성들은 transition이라는 하나의 키워드로도 단축해서 설정이 가능합니다. (예시 : transition : width 3s ease-out 3s) 또한 다른 속성들과 중복해서 작성이 가능한데, 이럴 경우 (transition : property1 duration1 timing1 delay1, property2 duration2 timing2 delay2) 처럼 각 속성 별로 값들을 따로 적어주어야 적용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