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생활에서 도움을 제공하며, 일정 규모의 사용자를 확보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생각에서 출발해, 학교 주변의 맛집을 소개하는 웹사이트를 개발하기로 결정했다.
새내기들을 주요 사용자층으로 목표로 삼았고, 실 사용자를 처음 받아보기 때문에 유저가 일으킬 수 있는 모든 변수에 대응할 수 있도록 리팩토링하는 과정이 무척 도움되었다.
웹사이트를 홍보하기 위해 '에브리타임'의 새내기 게시판을 활용했고, 370개의 스크랩을 기록했다. 또한, 웹사이트 배포 첫날에는 약 870명의 일일 사용자 수를 달성하였다.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받아보며 내 관점과 다른 사용자들의 관점을 이해할 수 있었고.
개인프로젝트로서 많은 사용자를 받아 볼 수 있는 중요한 경험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