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과 성장, 그리고 배움으로 가득 찬 2024년 회고

ant·2024년 12월 23일

갑작스러운 동료들의 이탈, 그리고 저를 향한 '퇴사 권유'라는 뼈아픈 오해까지... 2024년의 시작은 그야말로 혼란의 연속이었습니다.

하지만 위기는 곧 기회였습니다. 무너진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저는 '코드의 구조'와 '팀의 문화'를 동시에 리팩터링하기 시작했습니다.

불안정한 레거시를 Clean Architecture로 뜯어고치고, 맨땅에서 Next.js 마이그레이션과 Docker/AWS 인프라를 구축하며 스스로를 증명해낸 1년의 기록.

기술적 부채와 멘탈의 붕괴를 넘어, 어떻게 팀과 개인 모두가 '퀀텀 점프' 할 수 있었는지 그 치열했던 생존기를 공유합니다.

👉 회고 전문 보러가기: https://blog.sangwook.dev/posts/2024-retrosp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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