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onf 2025 발표 후기

ant·2025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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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conf 2025] "저 무대 위에 제가 서도 되는 걸까요?" 라이트닝 토크 발표 후기

"상욱님도 잘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지인의 한마디에 용기를 얻어 신청한 FEConf 2025 라이트닝 토크. 덜컥 선정되고 난 후, 설렘 반 두려움 반으로 보낸 준비 기간부터
발표 당일의 떨리는 순간까지의 기록을 담았습니다.

🎤 무대에 서기까지

  • 준비 과정: 하고 싶은 이야기는 너무 많은데 시간은 단 10분. '선택과 집중'을 위해 33장의 슬라이드를 11장으로 쳐내며 핵심
    메시지("오픈소스 기여의 즐거움")를 다듬었습니다.

  • 사전 리허설: "오픈소스 기여 방법 vs 기여해야 하는 이유" 사이에서 고민했지만, 결국 '나만의 이야기'를 전하기로
    결심했습니다.

    ⚡️ 10분의 마법
    수많은 관중과 부모님 앞에서 마이크를 잡은 순간, 머릿속이 하얘지는 2초간의 정적도 있었지만, 준비한 대로 이야기를
    쏟아냈습니다.
    발표가 끝난 후 쏟아진 박수 소리와 함께 찾아온 짜릿한 성취감. 그리고 이어진 뜨거운 네트워킹과 뒷풀이까지.

    단순히 발표를 넘어, 개발자로서 한 단계 성장하고 새로운 도전을 꿈꾸게 된 FEConf 2025의 생생한 현장 속으로 초대합니다.

    👉 [전체 읽기: feconf 2025 발표 후기]
    🔗 https://blog.sangwook.dev/posts/feconf-2025-lightning-speaker
    (https://blog.sangwook.dev/posts/feconf-2025-lightning-speaker)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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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3일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저도 항상 발표 직전엔 떨리는데 막상 시작 직전에 계속 자기 암시를 거니까 발표할 때는 안 떨고 잘 할 수 있게 되더라구요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유로운 태도를 유지하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1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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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7일

상욱님은 긴장 안 하실 것 같았는데 신기하네요 ㅎㅎ 좋은 내용이었을 것 같은데 듣지 못해서 아쉬워요. 준비하시느라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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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8일

컨퍼런스 현장에서 직접 들었었는데, 발표자분의 후기를 읽으니 신선했던것 같습니다. 발표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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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9일

첫 발표 경험을 이렇게 디테일하게 남겨주셔서 읽는 내내 현장감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오픈소스 기여 경험을 강조하신 부분이 인상 깊네요. 멋진 도전 정말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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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9일

발표 잘 들었습니다! 안 떠시는줄 알았는데 글을 보니 발표 당시 느낌이 공감되네요 ㅎ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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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9일

준비 과정을 생동감있게 적어주셔서 제가 다 긴장됐습니다..! 좋은 경험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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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30일

상욱님의 열정을 따라가봐야겠네요!!
긴장 많이 하셨을텐데 이겨내고 해내신거 정말 훌륭합니다!
좋은 경험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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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30일

올해 함께 라이트닝 톡 준비할 수 있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ㅎㅎ 내년, 혹은 언젠가 스피커로 발표하시는 상욱님의 모습도 기대하겠습니다 ! 고생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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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일

feconf에서 인사 나누게 되어서 반가웠어요 ㅎㅎ 발표 준비하는과정을 자연스럽게 공유해주셔서 생생하게 느껴졌네요! 저는 지켜보는 입장이었었는데 또 이런 비하인드를 들을수있어서 감사합니다 ㅎㅎ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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