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포] 하루 만에 끝날 줄 알았던 디자인 시스템 배포가 3주 걸린 이유
"NPM에 올리기만 하면 되니까 하루면 될 것 같은데요?"
자신만만했던 대답은 3주간의 삽질로 돌아왔습니다. 모노레포에서 만든 디자인 시스템을 다른 팀(Remix + Tailwind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NPM에 배포하는 과정에서 마주한 빌드, 배포, 그리고 CSS 충돌의 생생한 기록입니다.
📉 하루가 21일이 된 이유
빌드 지옥: SVGR과 tsup의 충돌, Panda CSS 스타일 누락, 그리고 탄생해버린 20MB 괴물 패키지.
배포의 함정: npm scope 문제로 인한 대대적인 리팩토링과 GitHub Actions의 무한 재귀 배포.
현실의 벽: Mantine + Panda CSS 조합을 Tailwind 환경에 적용하며 겪은 !important 전쟁과 CSS Layer를 통한 해결.
💡 완벽을 포기하고 얻은 것
완벽한 트리쉐이킹도, 미니멀한 번들 사이즈도 포기했습니다. 하지만 "작동하는 배포"를 만들어냈습니다. 완벽주의를 내려놓고
현실적인 타협을 통해 배포에 성공한 과정과 그 속에서 배운 교훈을 공유합니다.
👉 [전체 읽기: 하루 만에 끝날 줄 알았던 디자인 시스템 배포가 3주 걸린 이유]
🔗 https://blog.sangwook.dev/posts/npm-deploy-series-0-prologue
(https://blog.sangwook.dev/posts/npm-deploy-series-0-prologue)
“빌드·CSS·자동배포까지 실제 문제와 타협 포인트를 솔직하게 정리해주셨네요!
3주간 배우신점이 많으셨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