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치 조인(한계)
페치 조인의 특징 한계
- 페치 조인 대상에는 별칭을 줄 수 없다.
- 하이버네이틑 가능하지만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 페치 조인은 기본적으로 엔티티와 연관된 데이터를 모두 가져온다. 그 중에 where 절을 이용해 몇 개만 가져오고 싶을 떄는 그냥 따로 조회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면 1개의 팀과 연관된 회원이 5명이라 치고, 그 중에 한명만 기본적으로 불러오는 경우엔 잘못 조작하게 되면 나머지 4명이 누락되어 이상하게 동작할 수 있는 확률이 높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객체 그래프라는 것은 모든 데이터를 조회할 수 있어야 하는게 정상이다. 그런데 일정 데이터만 걸러서 조회하는 경우에는 모든 데이터를 가져올 수 없다. 그래서 결론은 쿼리를 따로 분리하는게 맞다. member 에 관한 SELECT 문을 따로 보내 멤버 다섯 명을 가져오고 나서 한명을 거르던가 해야한다.
- 둘 이상의 컬렉션은 패치할 수 없다.
- 컬렉션을 페치 조인하면 페이징 API(setFirstResult, setMaxResults)를 사용할 수 없다.
- 일대일, 다대일 같은 단일 값 연관 필드들은 페치 조인해도 페이징이 가능하다.
- 하이버네이트는 경고 로그를 남기고 메모리에서 페이징(매우 위험)
- 페이징 예제
String query = "select t From Team t join fetch t.members m";
List<Team> result = em.createQuery(query, Team.class)
.setFirstResult(0)
.setMaxResults(1)
.getResuiltList();

그리고 쿼리를 보면 페이징 쿼리가 없는 걸 볼 수 있다. DB 에서 Team에 대한 데이터를 다 끌고왔기 때문이다. 만약 데이터가 100만건이면 100만건을 다 가져와서 메모리에 올린 후 페이징을 하는 것이다. 이런 경우 해결방법은 쿼리를 뒤집으면 된다.
String query = "select m From Member m join fetch m.team t"
이렇게 다대일 이면 페이징에 문제가 없다.
- BatchSize
페치 조인을 사용하면 N+1 문제가 해결되지만 컬렉션 페치 조인에서는 해결이 안된다. 그럴땐 BatchSize() 어노테이션을 사용하면 된다.

이렇게 쿼리를 날려보면 N+1 문제로 쿼리가 총 세 번 나가게 된다.

이 문제를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Team 에서 연관 관계가 매핑되어 있는 필드에 @BatchSize() 애노테이션을 사용하면 된다. BatchSize 의 값은 1000 이하의 숫자여야 한다.
@BatchSize(size = 100)
@OneToMany(mappedBy = "team")
private List<Member> members = new ArrayList<>();
실행을 하면

N+1 문제가 해결된 걸 볼 수 있다. 참고로 BatchSize() 는 각 필드에 직접 써주는 방법도 있지만 글로벌하게 설정할 수 있따. 먼저 Team 클래스에서 추가했던 BatchSize() 를 주석한 수 persistence.xml 에 아래 코드를 추가해준다.
<property name = "hibernate.default_batch_fetch_size" value = "100"/>
- 연관된 엔티티를 SQL 로 한 번으로 조회 - 성능 최적화
- 엔티티에 직접 적용하는 글로벌 로딩 전략보다 우선
- @OneToMany(fetch = FetchType.LAZY) // 글로벌 로딩 전략
- 실무에서 글로벌 로딩 전략은 모두 지연 로딩이다.
- 최적화가 필요한 곳은 페치 조인을 적용한다.
페치 조인 - 정리
- 모든 것을 페치 조인으로 해결할 수는 없다.
- 페치 조인은 객체 그래프를 유지할 때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 여러 테이블을 조인해서 엔티티가 가진 모양이 아닌 전혀 다른 결과를 내야 하면, 페치 조인 보다는 일반 조인을 사용하고 필요한 데이터들만 조회해서 DTO 로 반환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참고 : 자바 ORM 표준 JPA 프로그래밍 - 기본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