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준] 17413번 - 단어 뒤집기 2

ungnam·2025년 3월 24일

문제 설명

문자열 S가 주어졌을 때, 이 문자열에서 단어만 뒤집으려고 한다.

먼저, 문자열 S는 아래와과 같은 규칙을 지킨다.

  1. 알파벳 소문자('a'-'z'), 숫자('0'-'9'), 공백(' '), 특수 문자('<', '>')로만 이루어져 있다.
  2. 문자열의 시작과 끝은 공백이 아니다.
  3. '<'와 '>'가 문자열에 있는 경우 번갈아가면서 등장하며, '<'이 먼저 등장한다. 또, 두 문자의 개수는 같다.

태그는 '<'로 시작해서 '>'로 끝나는 길이가 3 이상인 부분 문자열이고, '<'와 '>' 사이에는 알파벳 소문자와 공백만 있다. 단어는 알파벳 소문자와 숫자로 이루어진 부분 문자열이고, 연속하는 두 단어는 공백 하나로 구분한다. 태그는 단어가 아니며, 태그와 단어 사이에는 공백이 없다.

입력

첫째 줄에 문자열 S가 주어진다. S의 길이는 100,000 이하이다.

출력

첫째 줄에 문자열 S의 단어를 뒤집어서 출력한다.


접근 방법

기존에 작성한 코드

s=input()
stk=[]
r=''
i=0
while i<len(s):
  if s[i] == '<':
    while len(stk) != 0:
      r += stk.pop()
    while s[i] != '>':
      r += s[i]
      i += 1
    r += '>'
    i += 1
  elif s[i] == ' ':
    while len(stk) != 0:
      r += stk.pop()
    r += ' '
    i += 1
  else:
    stk.append(s[i])
    i += 1
while len(stk) != 0:
  r += stk.pop()
print(r)

🔹 문제점

  • 단어를 뒤집을 때 스택을 활용했으나, [::-1]을 활용하면 더 간결하게 처리할 수 있음.
  • 태그 내부를 처리할 때 while s[i] != '>' 방식으로 직접 i를 증가시켜 가독성이 떨어짐.
  • 공백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스택을 비우고 추가하는 방식보다 split()join()을 활용하면 더 효율적임.

개선된 방법

🔹 핵심 아이디어

  1. 리스트를 활용한 문자열 조합을 사용하여 문자열을 한 번만 join()하도록 개선.
  2. 태그 내부와 외부를 명확하게 구분하기 위해 inside_tag 변수를 사용.
  3. 단어 뒤집기 최적화 → 스택 대신 [::-1]을 활용하여 더 효율적인 코드로 개선.

개선된 코드

s = input()
result = []
temp = ''
inside_tag = False

for char in s:
    if char == '<':
        if temp:
            result.append(temp[::-1])
            temp = ''
        inside_tag = True
        result.append(char)
    elif char == '>':
        inside_tag = False
        result.append(char)
    elif inside_tag:
        result.append(char)
    elif char == ' ':
        result.append(temp[::-1])
        result.append(char)
        temp = ''
    else:
        temp += char

if temp:
    result.append(temp[::-1])

print(''.join(result))

✨ 핵심 정리

  • 이중 반복문을 사용하지 않고 단어를 뒤집는 방식을 최적화함.
  • 리스트를 활용하여 한 번의 join()으로 문자열을 조합함으로써 성능 개선.
  • 태그 내부인지 여부를 inside_tag 변수로 명확하게 구분하여 처리.
  • 스택을 사용하지 않고 [::-1]을 활용하여 단어를 뒤집어 가독성과 성능을 개선!
profile
꾸준함을 잃지 말자.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