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ing 회고(1)

라형선·2024년 1월 30일

QA를 돕는 서포팅 도구를 만들면서 프론트엔드로서 3개월을 회상하며 작성하게된 글이다. 그간의 기록은 노션에 정리했지만 다시 복기하고 공부할겸 블로그에 옮겨 적을 생각이다.

🧩 QAing을 만들게 된 배경

qa 상황을 재현하기 어렵고, 공유하기 어렵다는 배경에서 시작했다.
구성은 프론트 1 백엔드1 PM1 디자이너1가 한 팀에서 시작했다.
🔥어떻게든 하나의 프로덕트를 완성시키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며 프로젝트를 시작했던 것 같다.🔥

익스텐션을 고른 이유는 유저들의 접근성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과 자바스크립트, 리액트, NEXT.JS로 코드를 작성 할 수 있기 때문에 새로운 언어를 배울 필요가 없기 때문이였다.

결론적으로 익스텐션의 개발 경험은 나쁜 편이였다. 공식문서도 보기 힘들 뿐더러 레퍼런스도 많지 않아서 기능 구현하는데 어려움을 많이 겪었다.

🍀 QAing은 어떤 서비스인가?

QA과정을 녹화하고, 녹화 중 실시간 이슈 저장, 영상 또는 이미지 선택,클라우드 저장 및 링크로 빠른 공유 할 수 있는 QA를 돕는 서포팅도구 이다.

익스텐션녹화 -> 이미지,영상확인 -> 링크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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