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
어제 OT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코딩수업에 임하게 된 두 번째 날이다...
수업을 통해 배운 변수와 자료형에 대한 내용을 페어분과 같이 10문제정도 코플릿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게 됐다. 사실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첫 인사를 나눴는데 편하게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문제 해결을 잘한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쉬는시간에도 계속 코드를 보고 따라해보고 이해하기 위한 노력을 했다ㅜ.ㅜ)
처음 하는 페어 프로그래밍이라 조금 쉬운 문제들을 했다고 생각하기에 계속적인 개인 공부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