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 만들어지고 간단한 논의 정도만 진행했었다.
오늘부터 무언가 결과물이란걸 작성하기 시작함.
Stackoverflow 홈페이지를 간단하게 구현하기 위해 컨텐츠의 자료를 보고 회의를 진행.
필수 구현 단계

도전적 구현 단계

위의 내용과 같이 2가지를 컨텐츠에서 제시함
일단 처음 팀 프로젝트를 하는 만큼 기본 구현 이후 추가 구현 단계를 진행하는 것으로 합의가 완료
이후 테이블 명세와 API 명세서를 작성 진행
https://dbdiagram.io/ 사이트를 이용하여 진행

Zoom으로 화면 공유를 진행하여 팀원들과 같이 작성을 진행

간단하게 FB 팀에게 제공하기 위해 가이드 라인을 작성

그리고 조금 더 자세히 API 명세서를 작성하여 공유했다
작성를 나름 잘 완료 했다고 생각했는데 로그인인 단계가 빠져있는 것 같단 FB 팀원 분의 말씀에 급하게 추가..
별거 아니지만 이래서 팀으로 움직이는건가라고 생각이 듬..
하루종일 엑셀로 작성을 하다보니 예전 회사에서 엑셀로 작업하던 생각이 나서 감회가 새로웠음
내일부터는 기능 구현에 대해서 역활을 나누고 진행할텐데 걱정반 설레임 반임
오늘 다시 API 계층 관련 내용과 서비스 계층 내용을 복습해야겠다고 느낌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