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ss SLASH 24 - No Limit 후기

류지승·2024년 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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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떻게 SLASH에 초대를...?

서론

나는 시간을 낭비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지하철에서 어딘가로 이동할 때 생기는 잉여시간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시간을 낭비할 수 있는 지에 대해 고민을 한다. 믿지 않겠지만 나는 이러한 잉여시간에 주로 우아한 형제들(유튜브 우아한 테크)에서 주최하는 우아콘 & 10분 테크톡을 보면서 시간을 낭비한다. 분명 주니어 개발자한테 어려운 주제들이 있겠지만, 평생 주니어 개발자할 것도 아니고 언젠가는 알아야 할 내용이라면 잉여시간을 효율적으로 낭비하는 게 낫다는 결론을 지었다. 서당 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라는 말이 있듯이 100번 듣고 1000번 공부하면 언젠가는 그 벽을 부술 수 있을 것이다.

서론이 길었다. 결국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잉여시간이 있다면 나는 주로 유튜브에서 개발자 컨퍼런스를 보면서 시간을 낭비한다. 나도 사람인지라.. 유튜브 좋아해요 유튜브의 노예입니다. 컨퍼런스에 대해 완벽하게 이해할 수는 없지만 항상 이것만은 집고 넘어간다. 바로 A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어떤 식으로 접근하는가이다. 나보다 훨씬 더 뛰어난 개발자분들의 접근 방식을 참조하고 나의 것으로 바꿀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은 공부법은 없다고 생각한다.

유튜브로만 개발 컨퍼런스를 보다가 올해에는 문뜩 오프라인 개발 컨퍼런스를 참여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온라인으로 듣는 것보다는 훨씬 더 값진 경험일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처음 시작으로 INFCON 2024을 신청했지만,, 탈락했다.. 그러던 도중 Toss에서 이번에 오프라인 개발 컨퍼런스인 SLSAH 24를 진행한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설렘의 시작😃 - [SLASH24] 초대합니다!

갑자기 개발바닥 오픈채팅 알림이 미친듯이 울린 것이다. 뭐지.. 라는 생각으로 들어갔는데 SLASH 참석 여부 결과가 나왔다는 것이다. 인기가 많은 개발 컨퍼런스이기도 하고 개발바닥 분들이 다들 떨어졌다는 문자를 받았다고 해서 기대도 안 하고 있었는데 왠걸..? 문자를 보니❓❓

엥...? 에ㅔㅇ에ㅔㅔ에에?에에에에ㅔ?? 거짓말 처음에는,, 솔직히 스팸인 줄 알았다. 지금은 잘랐지만 문자 밑 부분 보면 toss 관련 세션 예약 링크를 보고 믿었다. 대박.... 댑악... 입을 다물수가 없었다. 토스 컨퍼런스 참가🥲라니... 첫 오프라인 개발 컨퍼런스 참가라.. 걱정이 많았다. 혹시 나만 저거 컨퍼런스 이해 안되는 거 아냐...? 설렘 반 걱정 반이었다. 걱정하면 뭐하겠어 나 류지승 들이 박는 스타일이니깐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뭐라도 해야 뭐라도 얻는다라는 생각으로 이번 SLSAH 24를 참가하기로 결심했다‼️


SLASH Session 소개


출처 - 토스 SLASH


이번 토스 컨퍼런스는 No Limit 계속된 도전 끝 마침내 올라선 문제 너머라는 주제로 컨퍼런스가 진행되었다. 메인 세션은 데이터, 서버, 프론트엔드, Python, Node.js, QA, Infra, Android, DevOps 스페셜 세션으로 리더 개발자분들이 다양한 주제로 세션을 준비해주셨다. 이번 컨퍼런스를 보면서 확실히.. 벡엔드와 데이터의 비해 상대적으로 프론트가 적다는 것을 알았다.. 대부분 백과 데이터 위주의 세션이 진행되어서 아쉬웠지만,, 헛소리하지말고,, 당연한 소리를 참여 시켜준 것에 감사함을 느끼자.

나만의 SLASH 시간표 만들기

메인 세션 이미지 출처 - 토스

스페셜 세션 이미지 출처 - 토스


작고 소듕한🥲... 주니어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써,, 최대한 나에게 도움되는 시간표를 짜기로 결심했다. 프론트엔드 관련 세션은 주로 오전에 포진되어 있어서 세션 정하는데 문제가 없었지만, 오후 세션이다.. QA와 Android까지는 들을 수 있는데, 나머지는 진짜 도저히 들어도 현재 나한테 도움이 되지 않을 듯 했다. 그래서 깔끔하게 오후 세션은 포기하고 스페셜 부분에 notion AI 관련 세션이 존재해서 그 세션을 참가하기로 하였다. 시간표를 짜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할까할까 하다가.. 결국 귀찮아서 안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시간표 미리 짜놓을껄.. 시무룩한 거 절대 아님.. 그리구 사실 `빠르게 성장하고 싶은 주니어 개발자를 위한 소프트 스킬 5가지` 와 `프론트엔드 오전 섹션` 두 개를 엄청나게 고민했다. 전자는 뭔가 나를 위한 섹션 같고 후자는 우리 토스회사는 이런식으로 앱을 구현했다를 말해주는 느낌이 들어 고민을 했는데, 코드캠프의 노원두 강사님께서 전자보다는 후자를 듣는 편이 도움이 될 거 같다고 말씀해주셔서 프론트엔드 오전 섹션을 듣기로 하였다.

SLASH 시작 🎬

9시반에 도착하려고 했지만 생각보다 가는 데 오래걸렀다.. 역시 출근길의 코엑스는 오래걸린다.. 도착하자마자 QR코드를 이용하여 출입증을 받았다.

출입증을 받았는데 역시 요새 대세는 친환경이다. 출입증은 정확하지 않지만 reusable한 종이를 사용한 듯 했다. 출입증 뿐만 아니라 일회용품을 최대한 사용하지 않으려는 게 보였다. 저번 sw경진대회에서도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으려고 했던 거 같은데 아쉽게도..오늘 비가 와서 출입증은 살짝 젖어버려 축축해졌다.. 생각보다 개발자가 너무나도 많았고, 다들 출근하는 날인데 휴가내고 오신 듯 했다. 나였어도 회사 안 가고 휴가내고 SLASH에 참가할 듯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LASH 첫인상은 가히 대박이다. 첫 참가이긴 하지만 진짜 준비를 엄청나게 한 게 보였다.. 당연한건가.. 개발자들 축제인데.. 크게 하는게 맞긴하지 사실 사진을 많이 찍고 싶었는데, 먼저 SLASH에 혼자갔고,, 오랜만에 사람 많은 곳에 가니 기가 쫙쫙 빨렸다.. 그러다보니 생각보다 사진을 많이 못 찍은 듯 한다..

Welcome Kit 🎒

짱 부럽지? 난 SLASH 다녀왔는데 ㅎㅎ 명찰을 받자마자 나는 웰컴 키트를 받으러 럭키 드로우 존으로 갔다. 럭키 드로우 존은 북문 들어가자마자 왼쪽에 보이는 곳이 럭키 드로우 존이다. 사실 출입증인 명찰도 존재하는데,, 비에 젖어버려서... 너무 축축해져버렸다.. 무려 토스에서 지급한 귀한 명찰을 지키지 못한 내 잘못이다. 구성품이 너무 알찼다. 세션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책자부터 시작하여 각종 스티커와 물 + 필기구 과하지 않고 딱 필요한 것만 알잘딱하게 지급해주었다.

나는 요새 개발자 농담이 재미있다 가령, 개발자는 말맺음을 온점(.) 대신 세미콜론(;)를 사용한다던지.. 가령 개발자들끼리 대화할 때, sudo를 사용하여 강제 명령을 내린다던지.. 너가 살이 짜는 건 종료조건이 없는 반복문이라던지.. 재미없으면 말고,, 웰컴 키트에 저런 문구가 적혀있다. 나는 이 문구를 보고 toss는 어떤 걸 우리에게 전달하려고 이 코드를 작성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다.

function SLASH24(){
  while(world.hasProblems()){
    Toss.developers.solve(world.nextProblem());
  }
}

다양한 해석이 나올 수 있겠지만 나는 세상에는 항상 문제가 존재하고 토스 개발자들은 세상의 다음 문제를 해결한다.라고 해석했다. 좀 더 개발자(?)스럽게 해석하자면 세계의 코드에는 항상 에러가 존재하는데 토스 개발자들은 이러한 에러를 끊임없이 해결해 나가는 끝없는 도전을 즐기고 있다. 라고 이해했다. 아님 말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존재했는데, 사실.. 도움이 되지 않았던 거 같았다. recruiting zone이 존재하는데 취업 상담 받으러 가려고 했다가... 사실 이력서 + 포토폴리오를 챙겨가지 않아서../ 다음 컨퍼런스 참여할 때는 포토폴리오, 이력서, 자기소개서 간단하게라도 작성해서 채용 관련 내용을 들어봐야할 거 같다.

Section Start 🔥

섹션 내용에 대해서는 최대한 작성하지 않고 강연 후기에 대해서 작성하겠습니다. 섹션 내용의 저작권은 토스 연사님에게 있습니다. 섹션 내용을 알고 싶으면 추후 토스에서 공개하는 세션 영상을 참고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아래 내용은 틀린 내용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있다면 언제든 피드백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러한 피드백들이 주니어 개발자가 성장하는 거름이라고 생각합니다.

빠르게 성장하고 싶은 주니어 개발자를 위한 소프트 스킬 5가지 - 임희진 토스 Foundation Leader

사실 시간표 작성할 때는 토스 오프라인 결제 & native 디버깅 세션을 들으려고 했는데,, 사전에 신청을 해야만 강연을 들을 수 있는 거여서 프론트 오전 섹션을 포기하고 임희진님의 빠르게 성장하고 싶은 주니어 개발자를 위한 소프트 스킬 5가지 섹션을 듣기로 하였다. 혹시 노원두 강사님 보고 계신다면,, 추천해주셨는데 못 들어서 죄송합니다.. 추후 영상으로 확인하겠습니다.. 섹션 내용은 개발자가 가져야 할 하드스킬이 아닌 소프트 스킬에 대해서 강연해주셨다. 이 소프트 스킬이라는 것은 개발자 직군에서 한정적으로 사용하는 게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기술들이여서 좋았다. 주니어 개발자가 성장하려면 분명히 하드스킬도 중요하지만 하드스킬만큼 소프트 스킬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강연해주신 5가지 스킬 전부 다 중요하지만, 5가지 스킬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스킬이 뭐냐고 묻는다면 나는 그림으로 소통하기라고 말할 것이다.. 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한 문장에 대해서 각자 생각하는 바가 다를 것이고, 나같이 어휘 능력이 떨어진 사람들은,, 머리속에는 숫자 1을 생각하고 있는데 전달할 때 숫자 1이 아닌 문자 1로 전달될 경우도 있다.. 한 두번 경험해본 게 아님 그래서 나 같은 경우 어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글을 자주 읽고 블로그를 자주 씀으로써, 어휘 능력을 향상시키려고 했지만, 그러지 않고 그림으로 소통을 채택하여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보완하는 것이다. 문장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보다는 그림과 같은 다이어그램으로 의사소통을 하는 것이 훨씬 더 직관적이고,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전달하기 쉬울 것이다. 사실 모든 섹션이 중요하지만, 나한테 특히 주니어 개발자한테는 이 섹션이 크게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좋은 섹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임희진님'


Yarn Plugin으로 우아하게 자동 로깅하기 - 전성 토스 Frontend PlatForm Engineer

다음으로 들었던 섹션은 전성님의 Yarn Plugin으로 우아하게 자동 로깅하기이다. 시작 10분전 강연실에 들어갔는데, 조금만 늦게 들어왔으면 자리에 앉지 못하고 서서 섹션을 들을 뻔했다. 사실 섹션 후기는 한 줄로 말할 수 있다. 이해가 되지 않았다.... ㅋㅋㅋㅋㅋㅋ 혹시 저만 이런 거 아니져? 제가 이해한 바는 다음과 같다.. 우리는 어플을 하나 만들면 다양한 곳에서 로그를 발생시킨다. 가령 클릭을 한다던지, 앱 사용 관련 정보를 보여준다던지 다양한 직군에서 로그를 발생시키는데 토스는 이 로그들을 한 곳으로 통합시켜 관리한다는 것이다. 로그를 통합하기 위해 과정에 대해서 설명해주셨는데, 문자로 세션 발표 자료를 주셨다. 두 세번 봐서.. 겨우 이해한 듯 하다... 자세히 알고 싶으면 추후 토스에서 제공하는 세션 영상을 참고하시는 게 좋을 듯 하다.

가로채는 기법은 소프트웨어 측면에서 자주 사용하는 듯하다. 나는 예전에 MSW에 대해서 공부한 적이 있다. MSW란 백엔드 개발자가 API를 만들지 않았을 때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미리 API를 테스트해주는 도구이다. 여기서 핵심은 가로채기인데, 원래 클라이언트에서 발생한 네트워크 요청은 서버를 통해 데이터를 불러오는 게 일반적인데, MSW는 이 네트워크 요청을 중간에 가로채서 모의 데이터를 전달해준 것이다. 러닝커브도 낮고, 백엔드 API가 개발되지 않은 상태에서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유용했던 도구라고 기억한다. 위 자동 로깅 또한 YarnResolution Step에서 특정 패키지의 버전을 바로 찾는 게 아니라, 로깅 패키지를 한 번 거치도록 의존성 체인을 변경하였다. 로깅 패키지을 적용하기 위해 중간에 가로챈 것이다 ! 크으,, 맞는 지 모르겠지만, 이해하는 데 꽤나 오래걸렸다.. 맞았으면 좋겠다. 이렇게 되면 모두가 행복해지며 로깅 패키지까지 적용할 수 있다. !! 전성님 제가 완전히 이해하는 데 오래 걸리겠지만, 자동 로깅하는 게 너무나도 인상적이였습니다. 다음에 만나뵐 수 있다면 좀 더 자세히 듣고 싶습니다. 강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N개의 탭, 단 하나의 웹소켓: SharedWorker - 박건영 토스증권 Frontend Developer

Yarn Plugin으로 우아하게 자동 로깅하기 이어서 바로 박건영님의 N개의 탭, 단 하나의 웹소켓: SharedWorker 라는 주제로 섹션이 시작되었다. 내가 느꼈던 이번 섹션들의 특징이 있다. 바로, "우리는 이런 문제를 봉착했고 문제를 해결하는데 한 해결방안을 제시했는데 이런 문제가 발생하여 해당 해결방안은 기각되었고, 결국 우리는 이런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했다." 이다. 이런 과정을 무려 20분 강연으로 들을 수 있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 해당 팀이 몇 달 동안 진행한 과정을 아무 대가 없이 들을 수 있다는 점은 나에게 큰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이 섹션을 선택했던 이유는 "토스증권에서는 어떻게 websocket을 사용할까?"이다. 섹션을 들으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있는데,, desktop 환경에서 browser tab이 여러 개면 tab별로 websocket 서버를 각각 띄운다는 점이다. 사실 이런 생각을 안 해봤다. 또한 Dedicated Worker와 Shared Worker가 있는 지 몰랐다.. 여전히 내가 이해하기엔 어려운 레벨이였지만, 확실하게 얻은 게 많다. 만약 다음에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면 시계열 데이터를 이용하여 주식장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포커스를 둘 내용은 여러 탭에서 한 개의 websocket만을 이용하는 것이다.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정말 얻을 게 많아 보인다. 실제로 나는 실시간 스트리밍을 주 사업으로 둔 회사에 취업하고 싶다. 박건영님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실제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겪었던 문제들을 상세히 듣고 싶습니다. 저에게 새로운 식견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토스가 오프라인 결제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혁신하는 방법 - 유건 토스플레이스 Frontend Developer / 나석주 토스플레이스 Frontend Developer

잃어버린 생산성을 찾아서, React Native로 알아보는 디버깅 - 이근혁 토스 Frontend Platform Engineer

위 두 주제는 빠르게 성장하고 싶은 주니어 개발자를 위한 소프트 스킬 5가지를 듣느라.. 섹션에 참여하지 못했다. 추후 토스에서 공개하는 영상을 본 후 느낀점을 작성하겠습니다.

후기 💻

너무나도 얻은 게 많은 컨퍼런스였다. 소프트스킬, 자동 로깅 적용, 웹소켓 등 주니어 개발자가 시니어 개발자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내용들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아쉬웠던 부분은 프론트엔드 섹션이 적은 것이다. 당연하게도 토스라는 회사는 백엔드 서버 데이터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회사이므로 프론트엔드가 상대적으로 적을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섹션이 나에게 큰 성장을 이끌어주는 발판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번 SLASH 24를 준비하신 모든 관계자님, 강연 준비하신 연사님, 컨퍼런스 참여하신 참여자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저에게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토스 딱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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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誠實)한 사람만이 목표를 성실(成實)한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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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15일

재미나게 잘 쓰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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