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객체의 모듈화가 강하지 않고 밀접하게 연결이 되어있다. 이런 경우 작은 변화가 생기면 연결이 되어있는 객체도 변경해야 하는 수고가 생긴다. 이는 좋은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이 아니다.
객체간의 의존성은 강하지만 객체의 역할이 분명하지 않다고 느껴진다.

여전히 객체간의 의존성이 강하다. 객체는 섬이 아니라 협력하는 존재지만 결합도가 필요이상으로 강한 객체는 가변적인 상황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다.
V2에 비해 캡슐화를 구현함으로써 접근제어자를 적극 활용하고 외부로부터 속성을 보호하는 코드가 눈에 보인다.

Setter 메서드를 없애고 대신 생성자를 사용함으로써 속성의 변경을 방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