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도)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사람과는 다른 논리 구조로 생각한다.”
튜링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기계를 만들고 싶어 했다. 영화에서 튜링 역을 맡은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대사는 그의 생각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그는 27세에 컴퓨터의 효시라고 할 수 있는 ‘튜링 머신’을 고안했다.

앨런 튜링은 어디까지나 컴퓨터가 사람과 다른 논리구조로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나 인공신경망은 사람의 논리구조를 본뜨려고 하는 시도가 아닐지. 미래에 뇌과학의 발전으로 뇌의 생물학적 작용이 규명되면, 컴퓨터가 인공 뇌를 가지게 될 지도 모른다.
아마존 사례
(1) '분노의 포장' 혁신 사례
: 클라우드 기반 머신러닝 앱으로 배송센터 포장 선택 자동 최적화
: 5년 동안 AI 활용 통해 포장 요구량 33% ↓배송상자 16억개 ↓
: http://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225
(2) 결제예측 배송 시스템
: 고객의 구매를 예측해서, 구매 전에 먼저 고객 근처 물류센터에 물품을 배송함 -> 배송기간 단축

(3) 물류운반로봇, 드론 등
GS리테일 사례
(1) 물류 운반 최적화
: GS리테일은 KT의 AI 기술을 활용해 최적의 운송 경로와 운행 일정을 자동으로 수립하는 ‘물류 최적화 서비스’를 도입하고, 이와 연계된 전용 내비게이션을 자사 배송 매니저의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앱)에 제공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922274#home
(2) 물류 입출고 AI로봇
: 물류 입·출고 단계에서 제품의 적재 순서와 방식에 대한 난도 높은 인지와 비전 기술이 필요함
: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인 '씨메스'(CMES)에 40억원을 투자
: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12/1119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