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도메인 주도 개발 시작하기를 읽고
제가 실제 개발시에 적용할 만한 Action Item을 도출하여 정리한 글입니다.
2장
- 테스트를 먼저 작성하고, 테스트를 통과할 만큼만 프로덕션 코드를 작성하자.
- 테스트 코드가 통과한다면 테스트 케이스를 추가하고, 다시 테스트를 통과시킬 수 있도록 프로덕션 코드를 수정하자.
3장
- 테스트 코드 작성 순서는, 쉬운 경우(복잡하지 않은 테스트 케이스) → 어려운 경우와, 예외적인 경우 → 정상적인 경우 순서대로 작성하자.
- TDD를 시작하기 전에, 테스트할 목록을 먼저 뽑아두자.
- 이후, 구현에 대한 간단한 시뮬레이션을 진행하여 테스트 코드 작성 순서까지 정해보자.
4장
- 필요한 만큼만 설계하자.
-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해도, 막상 요구사항이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 따라서, 현 시점에서 테스트를 통과시키는 데에 필요한 만큼만 프로덕션 코드를 작성하자.
7장
- 객체의 책임을 분리할 때 도움이 되는 방법 : TDD로 테스트 코드를 먼저 작성할 때,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기 위하여 실제 구현이 오래 걸리는(정확히는 오래 걸릴 것 같은) 로직을
별도의 객체로 만들어 책임을 분리시켜 보자.
8장
- 하드 코딩된 필드, 의존 객체 직접 생성, 외부 라이브러리 연동, 랜덤값, 역할이 섞여있는 코드 때문에 테스트를 하기 힘들 때는, 8장에서 소개한 방법들로 Testable code로 고치는 과정을 겪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