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눅스는 많이 들어보고 실제로도 사용해보긴 했지만 실제로 제대로 학습하고 이해하면서 사용하지는 잘 않는 듯 합니다. 저만 하더라도 실제로 공부를 하기보다는 터미널 환경을 어떻게 꾸미는지 더 관심이 많았습니다. 모두가 사용하기는 하지만 잘 알고 있지는 못하는 linux command line에 대해서 학습할 기회가 생겼고 이에 대한 후기를 이렇게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글또를 통해서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었고 이렇게 "【한글자막】 Linux Command Line 부트캠프: 리눅스 초보자부터 고수까지"를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강의를 통해서 제대로 된 작동방식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러한 후기를 작성합니다.
linux command line은 리눅스 운영 체제에서 사용되는 텍스트 기반의 인터페이스를 의미합니다. 이는 GUI 대신 명령어를 통해 컴퓨터와 상호 작용하는 방식을 제공합니다.
데이터 분석을 하면서 이러한 지식을 왜 공부해야 하는지 의문이 생길 수 있는데 다음과 같은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 공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리눅스 커맨드 라인은 데이터 처리와 관리를 자동화하고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대용량 데이터를 다루는 경우, 여러 파일을 처리하거나 데이터를 필터링하고 가공하는 과정에서 리눅스 커맨드 라인은 훨씬 빠르고 효율적인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grep, sed, awk와 같은 커맨드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검색하고 가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눅스에서 제공하는 스크립팅 언어를 활용하여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둘째, 데이터 분석가는 종종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업을 수행하고 대용량 데이터를 처리해야 합니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리눅스 기반의 운영 체제가 많이 사용됩니다. 따라서 리눅스 커맨드 라인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은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의 작업을 원활하게 수행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셋째, 데이터 분석가는 종종 서버에서 데이터를 처리하거나 배치 작업을 실행해야 합니다. 이러한 작업을 수행할 때 리눅스 커맨드 라인을 사용하면 서버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작업을 관리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눅스 커맨드 라인을 통해 서버 설정을 관리하고 보안을 강화하는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데이터 분석가는 리눅스 커맨드 라인을 배우고 활용함으로써 데이터 처리 및 관리 작업을 더욱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으며, 클라우드 환경이나 서버에서의 작업을 보다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일부 회사에서는 리눅스를 소극적으로만 활용해서 구글링해서 배운 내용으로만으로 충분했다면 일부 회사에서는 리눅스를 본격적으로 공부했어야 하는 경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상황에 따라서 다르므로 자신의 현 상황을 보고 해당 공부를 할지 안할지 결정하면 좋을 듯 합니다.
대표적으로 리눅스를 활용하는 방안으로는 airflow를 사용하는 환경에 있습니다. 물론 다른 지식 또한 필요하지만 airflow를 사용함에 있어 리눅스에 대한 지식은 필수적입니다. 리눅스를 학습하면서 다양한 업무를 더욱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강의는 약 15시간으로 진행되며 위와 같은 차례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 강의는 단순 영상 강의 뿐만 아니라 실습과 프로젝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커맨드 라인을 통해 파일을 생성하고 관리하는 방법부터 시작하여, 유닉스 파일 시스템을 탐색하고 데이터를 처리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그리고는 유닉스 파일 퍼미션을 다루고, 검색 커맨드를 이용하여 원하는 파일을 찾고 내용을 검색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터미널에서의 효율적인 작업을 위한 다양한 단축키와 기능들을 소개하며, 여러 커맨드를 함께 조합하여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방법을 연습합니다.
ls, pwd, cd와 같은 필수적인 커맨드부터 시작하여 touch, mkdir, file 등을 통해 실제 파일과 폴더를 만드는 방법을 익히게 됩니다. 또한 Nano와 같은 텍스트 편집기를 사용하여 파일을 편집하는 방법을 배우며, rm, mv, cp와 같은 파일 조작 커맨드를 공부합니다.
그 이후에는 히스토리 관리와 유용한 키보드 단축키를 통해 터미널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파일 내용을 다루는 다양한 커맨드를 익히게 됩니다. 또한 파이핑을 통해 여러 커맨드를 연결하여 강력한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방법을 배우고, find와 grep을 사용하여 파일 검색과 내용 검색을 수행하는 기술을 강화합니다. 파일 퍼미션에 대한 이해와 관련된 커맨드도 익히며, 쉘 환경을 사용자 지정하여 프롬프트와 변수를 조작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마지막으로 cron을 통해 지루한 작업을 자동화하는 방법을 습득하여 효율적인 시스템 관리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장점과 단점을 정리해보자면 아래처럼 나눠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장점
1. 리눅스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사람도 듣기에 적합할 정도로 설명이 자세하다.
2. 신기한 명령어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
3. 실습이 있기 때문에 확실히 배울 수 있다.
단점
1. 리눅스를 사용할 줄 아는 사람에게는 너무 기초적일 수 있다.
2. 강의 자체가 길다.
이러한 장단점에 기초해봤을 때 다음과 같은 사람이 듣기에 적합한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반면에 다음과 같은 분들은 강의에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강의를 통해서 리눅스에 대해서 더욱 잘 이해하고 프로젝트, 실무에 있어서 모두 잘 적용하시길 바랍니다.
해당 콘텐츠는 유데미로부터 강의 쿠폰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