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데이터를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한다. 클라이언트가 데이터베이스에 데이터를 저장하거나 꺼내 오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과정을 거친다.여기서 애플리케이션 서버와 데이터베이스 사이의 상호작용에 대해 집중할 필요가 있다. 먼저 애플리케이션은 TCP/

원래 DB와의 커넥션을 만들 때는 DB 드라이버가 TCP/IP 연결을 만들고, DB 인증 및 권한을 확인해야 했다. 또 세션을 생성하고, 커넥션 객체를 다시 애플리케이션 로직에 반환하는 등 매우 복잡하고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했다.그래서 미리 커넥션을 여러 개 만들어

트랜잭션(Transaction)을 직역하면 “거래” 라는 뜻이다. DB에서의 트랜잭션은 “하나의 거래를 안전하게 처리하도록 보장해주는 것” 을 말한다.트랜잭션을 설명할 때 등장하는 흔한 예시인 계좌 이체를 떠올리면 트랜잭션이 왜 필요한지 바로 체감된다. 계좌 이체라는

데이터 접근 기술에는 아주 다양한 것들이 존재한다. 이를 크게 나누면 SQL Mapper, ORM으로 나뉘는데, SQL Mapper는 개발자가 SQL만 작성하면 해당 SQL의 결과를 객체로 편리하게 매핑해주는 기술로, JDBC를 직접 사용할 때 발생하는 여러가지 중복을